폰드가든을 계약한 후기이지만 마제스틱볼룸과 그라스가든이 2층 세트라는 구조도 함께 정리했어요. 야외와 실내를 세트로 계약하고 실내 예식을 해도 금액이 변하지 않으며, 야외 예식은 우천 시 당일 오전에 실내로 바꾼다고 함. 주차는 내부 300대와 외부 300대에 하객 2시간 30분 지원이고, 상담 방문객은 입구 가까운 자리로 안내해 줬다고 해요.
계약하면 6명 시식권이 제공되고, 이를 상견례 자리로 활용한 후기예요. 카페테라스, 레벤, 브리제 또는 폐백실 중 일정에 맞는 공간에서 진행하며 인원을 추가하면 계약서의 식대 금액으로 계산한다고 함. 약 2시간 넘게 시간에 쫓기지 않고 진행했고 지배인과 PD의 응대가 세심했다고 해요.
폰드가든 위주의 투어 후기로, 마제스틱볼룸+그라스가든과 체임버홀+폰드가든이 각각 세트이고 대관료는 실내와 야외가 같고 꽃장식 비용만 다르다고 해요. 우천 시 그라스가든은 마제스틱으로, 폰드가든은 체임버로 옮겨 단독홀처럼 쓸 수 있다고 함. 주차는 내부 300대, 외부 300대이며 내부가 거의 만차였고, 야외 예식 후 실내 식사홀로 이동하는 동선이 비효율적으로 느껴졌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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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객 · 메리링 · 2026-06-10
5월 오후 그라스가든 야외 예식에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예요. 유럽 고성에서 영감을 받은 건물이라 거대한 샹들리에와 조각품이 웅장했고, 1층은 로비라기보다 하객 대기 공간 느낌이었다고 해요. 주말에 차로 가면 진입이 매우 막혀 주차까지 약 20분 걸렸고 무료주차가 2시간 30분이라 도보 이용을 권했어요.
4월 그라스가든 야외 예식에 다녀왔는데 햇볕이 강해 하객들이 그늘로 피할 만큼 더웠고, 양옆 반그늘 테이블에서 시원하게 봤다고 해요. 야외 1부 후 안쪽 실내로 옮겨 2부와 코스 식사가 이어지는 동시예식이라 뷔페가 아니고, 선정릉역 4번 출구에서 도보 6분에 웨딩 하객은 2시간 30분 무료주차라고 함.
마제스틱홀을 계약하면 그라스가든도 함께 써서 1부 야외, 2부 실내로 쓰거나 가든을 웰컴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해요. 최소 보증인원 300명에 주차는 내부 300대 2시간 반 무료이며, 그라스가든을 1부 예식으로 쓰면 꽃장식이 늘어 약 300만원 더 들고 우천 시에는 그 꽃을 실내에 꾸민다고 함. 야외 예식을 못 하면 제값을 못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