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호텔 예식이고 당일 계약 혜택이 좋은 곳으로, 뮤즈홀은 밝은 홀이며 식 간격이 120분이라 축의대가 한 곳뿐이다. 홀은 정말 화사하지만 규모가 작고 버진로드가 짧으며 층고가 낮고 기둥이 커 사람에 따라 치명적일 수 있다고 한다. 신부대기실은 좁고 화장실이 없고, 연회장은 350석 규모다. 주차는 호텔 건물 안이 어려워 을지트윈타워를 써야 한다.
밝은 홀을 선호해 뮤즈홀 위주로 상담한 후기로, 장점이 많아 고민했지만 계약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역에서 셔틀이 있고 하객은 도보 약 5분 거리 을지트윈타워에서 2시간 무료로 주차할 수 있다. 2층에 웨딩 고객 무료 커피 라운지와 메이크업실, 혼주 대기실이 있다. 뮤즈홀은 화이트 톤에 핑크·연보라 꽃이 버진로드 양쪽에 풍성해 실제로 더 화사했다. 계약하지 않은 이유는 본문이 잘려 확인되지 않는다.
하객 후기로, 을지로4가역 10번 출구에서 걸어가거나 충무로역과 을지로4가역에서 셔틀을 탈 수 있고 주차는 을지트윈타워에서 2시간 무료다. 뮤즈홀은 밝은 홀이며 라이브 연주가 고급스러웠지만 기둥 때문에 하객석에서 스크린이 잘 안 보였다. 피로연장은 3층이고 식사 시간이 넉넉했으며, 스파게티가 면과 소스가 따로 나오는 점, 신선한 회와 개별 담음 디저트, 생맥주와 얼음 소주가 좋았다.
을지로 웨딩홀 | 디저트맛집 서울 밝은 웨딩홀 하객 후기_ PJ호텔 뮤즈홀(+식사, 주차)
하객 · 먹마여 · 2026-09-19
뮤즈홀은 150석 정도의 아담하고 아늑한 하우스 웨딩홀로 신랑 신부와 하객이 가깝게 느껴지고, 식전 라이브 연주와 식순에 따라 바뀌는 조명이 좋았다고 한다. 홀 안 기둥 때문에 일부 좌석은 시야가 제한될 수 있어 일찍 가서 자리를 잡는 것이 좋다. 3층 연회장 뷔페는 전반적으로 맛있었고 생맥주 기계와 크림브륄레, 티라미수가 특히 좋았다. 주차는 트윈타워 2시간 무료이며 셔틀이 운행한다.
소규모 예식장을 찾아 호텔 시설과 저렴함, 직원 친절을 이유로 뮤즈홀을 계약했고, 가장 큰 장점은 직원들의 협조적이고 친절한 소통이었다고 한다. 홀이 작고 로비에 붙어 시끄러우며 기둥 존재감이 크고 하객 주차가 다른 건물이라는 점을 감수했다. 계약 후 리뉴얼 조감도가 나와 버진로드가 생기고 단차가 생겨 휠체어를 쓰는 아버지 때문에 고민했지만 직원이 방법을 같이 찾아 줬다. 층고와 기둥, 신부대기실 위치도 개선됐다.
네 곳을 비교한 끝에 11월 말 뮤즈홀을 계약한 후기다. 호텔 안에서 혼주 메이크업이 가능하고 탈의실이 넓은 점, 리노베이션 직후라 깔끔하고 천장 조명이 따뜻한 점이 좋았다고 한다. 뮤즈홀은 1층이라 계단 없이 입구에서 바로 식장에 들어가며, 연회장은 350명 정도 수용하고 야외 창이 있다. 주차장은 도보 5분 거리에 충분하고 1층에 ATM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