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3.(베뉴선정)청량리 L65호텔 웨딩컨벤션 가든홀 투어 후기|27년 하반기 견적공유O·장단점 솔직후기|첫눈에 반했지만 계약하지 않은 이유
투어 · jukyeong · 2026-10-05
첫 투어에서 취향에 꼭 맞았다고 느낀 가든홀 후기로, 실내 예식장이면서 야외정원과 바로 이어져 야외웨딩의 화사함을 느낄 수 있다고 함. 신랑이 야외정원 쪽에서 입장할 수 있고 양옆에 핑크빛 꽃이 풍성해 별도 보정 없이도 사진이 예쁘게 나왔다고 함. 청량리역 도보 약 1분이며 주차는 단독 약 400대, 2시간 무료에 초과 시 10분당 1,000원으로 안내받았다고 함.
[W.51] L65 가든홀 본식 후기, 토요일 낮 시간대 가을 결혼식 / 청량리 L65호텔웨딩컨벤션 결혼식 당일의 리얼한 솔직후기
본식 · 예나 · 2026-10-04
9월 토요일 14시에 가든홀 본식을 올린 후기로, 1년 2개월의 준비를 잘 마쳤고 홀 담당자의 응대가 빠르고 요청도 대부분 받아줬다고 함. 준비 중 건물 주차료 변경과 바로 아래층에 공공예식장이 들어오는 등 이슈가 있었으나 명확한 답을 못 받은 부분도 있었다고 함. 식 이틀 전 발견한 혼주석 테이블 하자를 바로 교체해 줬고, 홀 연계 사회자도 문제없이 진행했다고 함.
8월 초 친구 결혼식 하객 후기로, 청량리역 1호선 5번 출구 바로 앞이고 안내 인력이 있어 찾기 쉬웠다고 함. 가든홀은 야외정원과 이어지는 구조에 시계탑 모양 스테이지와 긴 버진로드가 특징이고, 앞쪽 통창으로 하늘과 산이 보여 밝고 화사한 분위기를 원하는 커플에게 어울린다고 함. 야외 공간이 열려 있을 땐 한여름에 아주 시원하진 않지만 에어컨이 나와 견딜 만했다고 함.
직장동료 결혼식 하객 후기로, 5번 출구가 입구에 가깝고 웨딩홀 전용 주차장은 지하 3층이며 2시간 무료라고 함. 6층에 ATM 2대가 있고 뷔페는 공간이 따로 분리되어 시간대별 하객 분리가 잘 되며 중식과 회, 핫푸드가 특히 맛있었다고 함. 가든홀은 자연채광과 야외정원, 긴 버진로드가 좋지만 한여름에는 홀 안 에어컨이 약해 매우 더웠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