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가 가수가 포레스트볼룸 예식에 참여한 후기로, 로비의 통창 개방감이 좋고 신부대기실도 한쪽 벽 전체가 통창이라 햇살이 잘 든다고 함. 하루에 여러 팀이 몰리지 않는 호텔이라 리허설과 마이크 점검 시간이 넉넉했고, 버진로드는 초록 잎과 흰 꽃으로 채워져 있었다고 함. 주차는 지하 B2~B4에 약 200대이고 마곡나루역이 가깝다고 함.
스몰웨딩과 분리예식을 원해 계약한 후기로, 마곡나루역 2번 출구 도보 3분이고 서울역에서 공항철도로 환승 없이 올 수 있어 지방 하객에게 괜찮다고 함. 포레스트볼룸은 웨딩 전용홀이 아니라 천고가 낮고 작은 편이며 착석 최대 130명이지만 통창 자연 채광 덕에 답답하지 않다고 함. 분리예식은 원형 테이블이 불가하고 의자 좌석만 가능하며, 신부대기실(메이플룸)에는 별도 화장실이 없다고 함.
스몰웨딩 장소를 찾다 선택한 후기로, 최소 보증인원이 50명이라 좋았고 뷔페를 하려면 100명 보증이 필요하다고 함. 평일에 처음 볼 때는 텅 빈 회의실 같았지만 꾸며진 모습은 마음에 들었고, 기본 장식은 조화여도 생화를 추가해 만족했다고 함. 당일 계약 혜택으로 메이크업샵에서 호텔까지 차량이 지원됐고, 같은 시간대 돌잔치가 있었으나 동선은 겹치지 않았다고 함.
LG 계열사 재직 커플이 직장 동료 접근성과 임직원 할인 때문에 선택한 후기로, 2026년 11월 일요일 예식을 확정했다고 함. 노란색과 흰색 조명이 섞인 따뜻하고 밝은 홀이며 다소 아담하지만 하객 200명 안팎에는 적당하다고 봄. 일요일 예식이 토요일보다 대관료가 저렴하고, 신부·혼주 대기실, 리무진, 객실 1박, 하객 숙박 할인 등의 특전이 포함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