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저녁 6시 예식에 신부 지인으로 참석한 하객 후기로, 2층 단독 로비라 다른 홀 하객과 동선이 겹치지 않았다고 함. 홀은 생화가 가득하고 통창 너머 환구단과 채광이 어우러져 인상적이었으며 지정좌석제로 진행됐다고 함. 식사는 참치 전채, 콜리플라워 수프, 셔벗, 안심 스테이크와 뇨끼 등이 나오는 7코스에 국수까지 포함됐다고 함.
하객이 많지 않아 처음부터 라일락홀만 보고 상담을 갔다는 2027년 하반기 투어 후기로, 최대 140명까지 수용하며 인원이 넘치면 아리아에서 식사를 잡을 수 있다고 함. 버진로드는 신오솔길·스몰오솔길·기본로드 세 가지 중 고를 수 있고, 환구단이 내다보이는 분위기가 일반 호텔홀과 확연히 달랐다고 함. 8월 상담 때 이미 선호 날짜가 거의 마감됐고, 비수기에는 플래너 할인과 프로모션이 중복되지 않아 개인 예약이 낫다고 함.
한 달 넘게 투어한 끝에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과 마지막까지 저울질하다 라일락홀로 계약했다는 후기임. 롯데는 견적과 수용 인원 면에서 현실적이었지만, 절제되고 우아한 홀과 플라워 연출에 반해 후회 없는 쪽을 골랐다고 함. 하객 수가 빠듯할 수 있어 가까운 사람 위주로 초대하기로 했고, 지방 하객을 고려해 일요일 점심으로 잡았다고 함.
웨스틴조선 라일락홀 27년 하반기 계약 후기🤍 feat. 리프행잉 (견적 공유 마감했습니다!)
투어 · 탐방러 · 2026-08-09
프라이빗하고 밝은 호텔 예식을 원해 처음부터 라일락홀로 마음을 정했다는 계약 후기임. 예약 오픈에 맞춰 상담했는데도 1순위 날짜는 이미 잡혀 있었고, 계약금은 신세계상품권으로 결제해 비용을 조금 아꼈다고 함. 천장에 초록 잎을 다는 리프행잉과 오솔길 연출을 더했는데 후기가 거의 없는 옵션이고 비용 부담이 크다고 함.
그랜드볼룸에 이어 두 번째로 웨스틴조선 예식에 참석한 하객 후기로, 라일락홀은 규모가 더 작지만 통창 덕에 밝고 환구단이 보여 아름다웠다고 함. 꽃장식은 과하지 않은 향이 좋았고 하객이 꽃을 뽑아 가면 포장해 주었으며, 지정좌석제라 대접받는 느낌이었다고 함. 동시예식 코스는 푸아그라 마카롱, 대구구이, 숏립 등으로 구성됐고 와인과 물을 계속 채워 주는 등 서비스가 친절했다고 함.
오래 꿈꾸던 라일락홀을 7월 상담 당일 바로 계약했다는 후기로, 보증 인원은 100명이고 최대 140명 안팎이며 양식·중식 코스를 동시 예식으로 제공한다고 함. 자연광이 드는 홀과 환구단 뷰, 넉넉한 주차 시간이 결정 이유였지만 토요일 점심은 12월까지 이미 차 있어 여름 날짜를 택했다고 함. 제휴 플래너 케이크, 클럽 조선 멤버십 식대 할인, 비수기 코스 등의 혜택은 중복 적용이 안 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