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 임페리얼홀에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예요. 흰색과 초록 위주의 생화 장식이 풍성하고 층고가 높아 답답하지 않지만, 입장 때 특별한 연출 효과는 없는 깔끔한 스타일이라고 함. 신부대기실은 넓지 않은 편이고, 코스요리는 1부 끝난 뒤 나오며 송로버섯 크림스프가 가장 좋았다고 함.
임페리얼홀 하객 후기로, 그랜드볼룸과 규모가 비슷하고 초록 계열 장식의 전형적인 호텔 예식장 느낌이라고 함. 축의대까지 동선이 단순하며, 식전 떡과 와인에 이어 연어 샐러드, 수프, 스테이크 순으로 코스가 나옴. 학동역에서 걸어갈 수 있지만 오르막이라 거동이 불편하면 자차가 낫다고 함.
비수기 8월에 임페리얼홀에서 식을 올린 커플의 후기로,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고 함. 하객이 350~400명 정도라 뷔페 대신 동시예식을 택했고, 상담 때 비수기 할인 폭이 크다고 느꼈다고 함. 같은 날짜라면 임페리얼이 그랜드볼룸보다 대관료와 식대가 낮고, 일요일과 저녁이 더 저렴하며 VAT는 별도였다고 함.
일요일 오후 예식에 하객으로 간 임페리얼홀 후기예요. 어두운 홀에 무대만 밝은 일반적인 구조이고 꽃은 모두 생화이며 버진로드가 길어 입장이 여유 있다고 함. 신부대기실 소파가 작아 3명 이상 사진 찍기 어려웠고, 코스는 대체로 맛있었지만 감자가 덜 익었고 생선회 메뉴는 호불호가 있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