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명 규모 스몰웨딩 후보로 스튜디오3를 알아본 후기로, 별도 오프라인 투어가 없어 실제 예식 전에 조용히 공간을 살펴봤다고 함. 최대 45명에 원형 테이블 5개 구성이며, 버진로드가 낮아 하객과 같은 눈높이로 걷는 편안한 느낌이 좋았다고 함. 비욘드 더 글래스홀은 견적이 두 배라 제외했고, 호텔다운 편의성은 훌륭하지만 마이크로 웨딩 특유의 감성은 부족하다고 함.
본식 없이 양가 직계가족 45~50명이 모이는 연회 장소를 찾다가 여러 호텔 견적을 비교한 끝에 안다즈를 알아본 후기라고 함. 토요일 낮 12시·일요일 저녁 6시로 하루 한 팀만 받아 층 전체를 단독으로 쓸 수 있고, 매니저가 버진로드 없는 가족 행사 형태를 잘 이해해 줬다고 함. 50인 이하에는 스튜디오3를 권유받았으며 포토테이블이 기본 포함이고 꽃값도 무난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