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엘홀은 깔끔하고 무난한 밝은 하우스웨딩 홀로 생각보다 예뻤고 하객석이 2단 단차라 뒤에서도 보기 편하다고 한다. 다만 신부대기실이 후문 바로 옆이고 로비가 트여 있어 신부가 하객에게 보이는 구조이며, 버진로드 진입 때 계단을 내려가 지하로 들어가는 느낌이 있다. 강남인데도 현장계약 할인으로 견적이 저렴한 편이었지만 홀이 작고 외부 주차장 6곳을 돌아야 해 계약하지 않았다.
세인트홀에 반해 갔다가 오히려 밝은 메리엘홀이 취향에 맞아 계약을 고민했으나 하지 않은 후기다. 메리엘홀은 층고가 낮은데도 답답하지 않고 화사하게 꾸며져 있다고 한다. 계약하지 않은 이유는 세인트홀과 달리 메리엘홀은 신부대기실과 떨어져 있어 드레스 입고 이동이 번거로운 동선, 주차가 불편하고 어르신이 오기 번거로운 교통, 그리고 더 합리적인 곳을 택하려는 가격 문제였다. 가격은 강남치고 좋았다고 한다.
[세인트메리엘] 2027년 하반기 견적 공유 / 강남 가성비 웨딩홀 세인트홀 메리엘홀 비교 상담 후기
투어 · strange_garden · 2026-09-23
1층 메리엘홀은 채플 느낌 조명에 버진로드 단차가 없고 화이트·그린 꽃장식의 신부대기실이 있으며, 로비는 호텔 분위기에 커피머신이 있다고 한다. 메리엘홀 예식은 11시 30분부터 90분 간격으로 6타임이다. 당일 계약 시 포토테이블, 플라워샤워, 사회가 제공되고 하객 주차는 2시간 무료이나 내부 150대, 외부 400대로 주차가 약점이다. 계약금과 취소 규정도 안내받았다.
강남 세인트 메리엘 웨딩홀 27년 견적 공유 및 상담 후기 | 세인트홀 메리엘홀 비교 및 뷔페·주차·셔틀 (계약X)
투어 · 묭슬리myongthly · 2026-08-10
판교 직장인이라 신분당선 강남역 접근성을 중시해 투어한 후기로, 처음엔 1층 밝은 메리엘홀을 보려 했지만 세인트홀이 더 취향이라 그쪽 견적까지 받았다고 한다. 메리엘홀은 밝고 화사한 분위기로 90분 간격 6타임이며, 세인트홀은 80분 간격이다. 강남역 신분당선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5~7분이고 1번 출구에서 셔틀이 운행되며, 라운지처럼 꾸며진 호텔 같은 로비가 장점이다. 견적 내용은 본문이 잘려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