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예식 하객 후기로, 7코스 디너가 나왔고 와인과 물을 계속 채워 줬다고 함. 1층에서 방명록을 쓰고 2층으로 올라가면 화환과 신부대기실, 홀이 있고 홀은 넓고 버진로드가 길다고 함. 차를 안 가져오면 셔틀버스를 추천하고, 1부와 2부를 한자리에서 봐서 하객이 편했다고 함.
저녁 예식에 어머니와 함께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예요. 공식 안내 기준 약 300명에서 최대 700명까지 가능한 대연회장이라 넓어서 답답함이 덜하고, 예식이 시작되면 조명이 낮아져 버진로드에 집중된다고 함. 식사는 샐러드부터 디저트까지 자리에서 서빙되는 디너코스이고, 발렛 출차 대기 시간을 고려하라고 함.
차를 가져간 하객 후기로, 하객 발렛이 무료이고 셔틀로 본관까지 올라가지만 출차에 약 15분이 걸려 예식 후 일정에 여유를 두라고 함. 층고가 높고 웅장하며 중계 모니터가 여러 곳에 있어 어느 자리에서든 잘 보였다고 함. 코스는 가리비, 가지수프, 셔벗, 안심스테이크, 웨딩국수로 기본 맛이 다르다고 느꼈음.
하객으로 가서 동선과 홀 분위기를 중심으로 쓴 후기예요. 1층에서 축의금을 내고 에스컬레이터로 2층 홀로 올라가는 동선이 자연스럽고, 높은 천장과 대형 샹들리에, 양옆 LED 스크린 두 개가 있다고 함. 지하철은 동대입구역 5번 출구에서 호텔 셔틀을 타고, 주차는 부설주차장과 유료 발렛이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