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의 웨딩 공간 네 곳을 비교한 정리 글이에요. 남산 테라스와 셀레스테는 남산 뷰의 야외 연회 공간으로 최대 150명이며, 5~6월과 9~10월 초에만 운영하고 18시에 진행하며 우천 시 크리스탈 볼룸으로 대체한다고 함. 호텔 주차는 350대에 4시간 무료이고 동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이동한다고 함.
크리스탈볼룸으로 계약한 후기로, 처음에는 남산테라스를 로망으로 삼았다가 직접 가 보니 공간이 너무 작아 실망했다고 함. 적정 하객이 150~180명이라는데 150명이 들어갈지 의문일 정도의 크기였다고 함. 투어 방문객에게 발렛파킹을 3~4시간 무료로 제공하고, 주말 예식이 있는 날 투어를 권했음.
남산테라스 웨딩이 있던 날 투어한 후기예요. 남산테라스를 예약하면 크리스탈볼룸도 같이 잡는 구조라 두 홀이 동시에 예식하지 않고 하객이 섞이지 않는다고 함. 로비와 신부대기실이 작은 편이고 신부대기실이 홀 입구 맞은편이라 북적일 수 있으며, 꽃은 업체 두 곳 중 선택하고 기본 꽃도 풍성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