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예식, 예쁜 분위기, 편한 주차, 서울 중심지라는 조건으로 찾다가 5성급치고 견적이 괜찮을 것 같아 몬드리안을 계약한 후기이다. 채광이 드는 밝은 홀이 마음에 들었지만 층고가 낮아 웅장한 느낌은 약하고 아기자기한 편이라고 한다. 호텔 로비와 음악, 향기가 젊고 좋았다고 하며 상담은 2024년 7월에 받았다고 한다.
12시 예식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로, 코스요리가 기대 이상이어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한다. 녹사평역에서 도보 약 15분이라 지하철 이용 시 셔틀을 권하며, 셔틀은 예식 전 약 20분 간격으로 10분가량 걸린다. 홀은 화이트 생화가 가득하지만 층고가 아주 높진 않았고, 홀 앞 로비가 좁아 하객이 몰리면 정신없었다.
클래식한 호텔 예식에 모던한 감각이 더해진 분위기이고, 콘셉트에 따라 공간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고 한다. 신부대기실에 다과와 파우더룸이 있고 혼주대기실에도 메이크업룸이 따로 있어 준비가 편해 보였다. 글 후반은 웨딩 상담과 하객 인스타그램 이벤트 안내가 중심이라 홍보 성격이 있다.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로, 엘리베이터가 여럿이고 계단도 가까워 예식 직전과 직후를 빼면 붐비지 않았다고 한다. 메인홀이 꽤 크고 추가 좌석 공간이 있어 수용 인원에 여유가 있으며, 코스요리가 깔끔하고 맛있고 소요 시간도 늘어지지 않았다. 자차나 택시는 편하지만 오르막이고 대중교통 이용이 어렵다는 점이 단점이다.
지인 예식에 가서 3층 그랜드볼룸을 둘러본 후기로, 얇은 커튼으로 자연광이 들어와 호텔인데도 하우스웨딩처럼 밝고 천장도 높다고 한다. 하객맞이 공간이 넓어 혼잡하지 않았고, 신부대기실에 파우더룸과 다과가 있으며 혼주대기실도 따로 있다. LED 연출로 조명 분위기를 바꿀 수 있고 그랜드피아노도 있었다.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웨딩쇼케이스 후기 | 27년 견적 공유, 그랜드볼룸 vs 보태니컬가든 비교
투어 · Bride Irene · 2026-07-13
웨딩 쇼케이스에서 3층 그랜드볼룸을 먼저 둘러본 후기로, 예식 시간은 토요일 12시와 17시, 일요일 13시와 18시이고 보증인원은 200명에서 370명이라고 한다. 홀은 세로로 길고 화이트·그린 꽃장식에 양쪽 스크린과 디지털 방명록이 있으며, 내부 주차 250대를 갖춘 단독홀이다. 녹사평역에서 꽤 걸어야 해 차량 이동을 권하는 점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