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홀은 P3 주차장과 엘리베이터로 바로 연결돼 주차가 편하고, 하객 주차를 9시간까지 등록해 준다고 한다. 홀은 큰 통창으로 초록 풍경이 보이는 밝은 홀로 규모는 크지 않고, 벽면의 파이프 오르간 때문에 작은 채플 같은 분위기라고 한다. 식사는 코스이며 안심 스테이크가 다른 곳보다 부드럽고 전복구이도 좋았다고 한다.
6월 본식 후기로, 호텔에서 웨딩카를 제공해 편하게 이동했고 아트리움과 연회장 이동 구간에서도 사진이 예쁘게 나왔다고 한다. 플라워 미팅에서 센터피스를 직접 고를 수 있었고, 시식 후 주방장과 상의해 코스에 매쉬 포테이토를 추가했다. 백년가약 잔치국수가 특히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
통창과 온실 같은 분위기를 찾다가 상담을 받았고, 호텔 웨딩치고 견적이 합리적이라는 인상이었다고 한다. 수용은 100~120명이며 초과하면 2층 서브홀을 열 수 있으나 테이블 세팅비 외 중계비가 든다. 3층 로비가 좁아 붐빌 수 있고, 바닥재가 학교 강당 같은 느낌인 점이 아쉬웠으며 셔틀은 예식 1시간 전부터 20분 간격 4회다.
밝은 홀에 보증인원 150명 이하를 찾다가 상담한 후기로, 호텔 외관과 내부 가든이 좋고 상담 응대도 세심했다고 한다. 3층 전체가 웨딩홀인 구조지만 2층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통로 절반을 차지해 동선이 좁아 보였다. 홀은 통창으로 밝지만 우드 바닥과 화이트 분위기가 따로 놀고 버진로드가 짧아 허전했으며, 신부대기실도 좁아 보였다고 한다.
서울 강서 메이필드 호텔 카라홀 웨딩 후기|식사 1부 2부 예식 총정리 하객 방문 솔직 후기
하객 · 은몽이의하루 · 2026-05-05
3층 카라홀은 100~120명 규모의 단독홀 느낌으로, 통유리로 정원이 보이는 자연광 홀에 파이프 오르간 연주가 더해진다고 한다. 좌석이 모자라면 2층 서브홀에서 스크린으로 보며 식사할 수 있고, 2부는 편안한 파티 분위기로 인기라고 한다. 한식 코스는 간이 세지 않아 어르신도 편히 드실 수 있었고 갈비구이와 전복 숙회가 가장 맛있었다고 한다.
1층 볼룸, 2층 아이리스홀, 3층 카라홀 구조이고 2층 서브홀에서는 영상으로 예식을 본다고 한다. 뷔페가 아닌 코스이며 스테이크가 호텔치고 매우 부드러웠고 잔치국수와 디저트도 좋았다고 한다. 홀은 크지 않아 하객이 많지 않을 때, 특히 밝은 홀을 찾는다면 추천하고 꽃 랩핑 서비스도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