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1층 아모리스홀에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로, 샹들리에와 생화가 가득하고 하객 동선과 겹치지 않는 버진로드 전용 문이 따로 있다고 함. 다만 왼쪽 앞에 큰 기둥이 있어 시야가 가려지고 원판 사진 찍기도 불편해 보였다고 함. 주차는 무료 적용이 자동이 아니라 주차권을 받아야 하고, 피로연장은 2층이며 음식은 전반적으로 맛있었다고 함.
아모리스홀은 좌우 100석씩 총 200석으로 대칭이며 뒤에서 일자로 등장하는 동선이라 그레이스홀의 ㄱ자 입장보다 낫다고 평가함. 꽃이 매우 예쁘다고 하며, 그레이스홀은 230석이지만 비대칭이고 기둥 2개가 시야를 가린다고 함. 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라 셔틀을 타는 게 좋고, 연회장 층은 당일 보증인원에 따라 정해진다고 함.
셔틀버스가 10분 간격으로 운행해 식 후에도 역까지 편하고, 하객 주차는 2시간 무료라고 함. 두 홀이 같은 층을 쓰지만 붐비지 않았고 하객이 앉아 기다릴 공간과 ATM도 충분했다고 함. 아모리스홀은 생화 향이 강하고 사선 샹들리에가 시그니처이며 신부대기실에 신부 전용 화장실이 있다고 함.
문정역 4번 출구에서 571m이고 노란 셔틀버스가 운행하며 직원이 안내해 길을 잃을 걱정이 적다고 함. 주차는 주차권을 지참해 2시간 무료이며, 뷔페는 예식 30분 전부터 2시간 이용할 수 있다고 함. 아모리스홀은 어두운 홀에 꽃이 화려해 엄숙하기만 하지 않았다고 하며, 요리 가짓수가 많다고 평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