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웨딩홀 투어 후기로, 잠실역에 연결돼 접근성은 좋지만 차량은 매우 혼잡한 편이라고 함. 호텔 웨딩홀 3곳 중 에메랄드홀은 최소 80명부터 예식이 가능하고 최대 수용은 120명이라고 안내받았다고 함. 에메랄드홀 쪽은 가랜드형 소형 현수막을 걸 수 있고 포토테이블까지 이어지는 길에 현수막 4개를 걸 수 있다고 함.
하객 100명대 중반의 스몰웨딩에 참석한 후기로, 3층 소규모 홀이라 로비가 작아도 하객이 적어 복잡하지 않았다고 함. 꽃은 버진로드와 센터피스 등 필요한 곳에만 둔 그린·화이트 구성이 고급스러웠고, 버진로드가 짧으며 신부가 옆문으로 들어오는 ㄱ자 입장이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함. 양식 코스는 양이 많고 호주산 안심 스테이크가 상위권이라고 평가함.
본식 스냅 업체가 에메랄드홀 촬영 과정을 소개한 글로, 호텔은 연출 촬영과 리허설 시간이 넉넉해 얼리스타트를 추가하면 여유롭게 찍을 수 있다고 함. 엘리베이터 씬과 메인 로비 계단이 롯데호텔월드 웨딩의 대표 촬영 장소이고, 에메랄드홀에서는 버진로드 끝 연출 촬영을 한다고 함. 홀 구조나 식사에 대한 설명은 거의 없음.
W4. 나 어디서 결혼해? / 식장투어-5 / 롯데호텔월드 에메랄드홀 웨딩 베뉴 투어 후기
투어 · 김밝빛 · 2026-06-11
스몰웨딩을 생각해 에메랄드홀을 상담했으나 결국 사파이어홀을 홀딩하게 된 투어 후기임. 에메랄드는 보증 80~120명에 최대 약 130명이고, 방문 날은 예식 없이 돌잔치 준비 중이라 꾸며진 모습을 못 봐 아쉬웠다고 함. 주차는 백화점 쪽으로 들어가면 되고 복잡하다는 평과 달리 크게 불편하지 않았으며, 홀딩 기간은 일주일이라고 함.
스몰웨딩으로 에메랄드홀을 계약한 투어 후기로, 호텔은 연식이 오래됐지만 5성급다운 고급스러움과 깔끔함이 있다고 함. 덴파레 추가, 버진로드 꽃 추가, 오블롱 테이블 추가 등 옵션이 다양하고 화사하지만 추가금이 부담이며, 오블롱 테이블은 동선이 불편할 수 있다고 함. 플라워 미팅은 예식 약 한 달 전에 한다고 함. 견적 금액은 비밀댓글로만 공유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