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하객이 많아 식사와 교통, 주차를 중시해 V홀을 계약하고 식을 올린 후기로, 하객들이 밥이 맛있고 주차가 편하다고 칭찬했다고 한다. V홀은 어두운 홀에 층고가 낮은 호텔 예식 느낌이고 생화 향이 났으며, 예식 시간은 120분, 버진로드는 21m이다. 기둥이 양옆에 있지만 스크린이 잘 보이고 좌석 시야는 가리지 않게 배치돼 있었다. 리뉴얼된 신부대기실은 매우 넓고 혼주 식사 전용 공간도 2층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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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 gyelee · 2026-10-06
밝은 홀과 250명 수용을 기준으로 더화이트베일을 투어한 후기로 특정 홀 설명은 거의 없고 건물 전체 정보 위주다. 남부터미널역 도보 3분에 양재IC와 가깝고, 단독 주차타워는 500대 이상이며 기계식이 아니라 편하다. 최근 뷔페로 리뉴얼해 퀄리티가 올랐다는 후기가 많고 직원 응대가 친절하며 스냅과 DVD까지 포함돼 가성비가 좋다고 했다.
V홀 신부대기실을 중심으로 쓴 본식 후기로, 2026년 7~8월 리모델링 후 1층 화이트베일홀 대기실보다 좋아졌다는 말이 있었다고 한다. 화이트 소파와 화이트·그린 생화, 샹들리에 세 개가 있어 사진이 화사하게 나오고, 앞 공간이 매우 넓어 친구가 많이 와도 북적이지 않았다. 홀과 같은 층이라 입장 동선이 짧고 탈의 공간과 개인 락커도 있다.
밝은 홀을 찾아 방문해 세 홀을 둘러보고 계약하지 않은 후기로, V홀은 화이트·그린 꽃장식의 모난 데 없고 무난한 어두운 홀이며 예식 간격은 120분, 연회장은 2층이라고 한다. 하객 주차는 앞 주차타워 600대와 기쁨병원 400대이며 ATM은 입구 쪽에 있다. 2026년 8월부터 150여 가지 프리미엄 뷔페로 바뀌었다. 계약하지 않은 이유는 밝은 홀 보증인원 250명이 어렵고 뷔페 후기가 없으며 주차타워 엘리베이터 문이 이상했기 때문이다.
강남 남부터미널 역세권 웨딩홀 더화이트베일(화이트·V·W홀) 비교 투어 & 최종 계약 후 취소한 후기
투어 · 신만두렐라 · 2026-07-26
당일 혜택이 파격적이라 계약했다가 취소 수수료를 내고 취소한 후기다. 남부터미널역 4번 출구 도보 약 2분의 초역세권이며 강남권인데도 대관료와 식대를 합쳐 천만 원대가 가능하다고 한다. 층이 분리돼 단독홀처럼 프라이빗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리모델링에 따른 불확실성, 낮은 층고와 짧은 버진로드, 시야를 가리는 기둥, 올드한 인테리어가 단점이다. V홀은 어두운 홀로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