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객으로 방문한 후기로, 국회의사당역 도보 5~7분이고 여의나루역에서 무료 셔틀이 운행된다고 함. 그랜드컨벤션홀은 어두운 홀 특유의 웅장함이 강하고 천장이 높으며 규모가 매우 커서 첫인상이 인상적이었다고 함. 신부대기실은 핑크빛 꽃의 모던한 분위기였으나 포토테이블은 다소 올드하게 느껴졌다고 함. 견적은 날짜와 혜택에 따라 달라 상담이 필요하다고 안내함.
위치와 식사를 중시해 투어 후 계약한 후기로, 금융권 지역이라 주말에 차가 막히지 않는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함. 조건은 식 90분 간격, 하객 주차 1시간 30분 무료, 사전 시식 4인, 당일 신랑신부 2인 식대 무료였고 홀 연계 스냅이 필수라고 함. 그랜드컨벤션홀은 꽃은 많지 않아도 톤이 조화롭고 신부대기실이 마음에 들었다고 함.
15시 20분 예식 신부의 당일 타임라인 후기로, 홀 선택에 후회가 없었다고 함. 포토테이블은 맡기면 홀 측에서 알아서 세팅해 주고, 서브대기실은 2시간 20분 전부터 메인대기실은 1시간 전부터 쓸 수 있다고 함. 대기실에 여러 업체와 디렉팅 담당자가 확인차 방문해 정신이 없었고, 메인대기실로 이동할 때 앞 타임 하객과 마주쳐 다소 민망했다고 함.
지인 결혼식 하객 후기로, 접근성·대기 공간·식사 퀄리티를 기준으로 살폈다고 함. 역에서 가깝지도 멀지도 않아 구두를 신으면 다소 거리가 있다고 느꼈고, 건물과 건너편 건물 두 곳의 주차장을 쓸 수 있어 주차 걱정은 적다고 함. 지하 1층과 2층에 있는 단독 건물이 아닌 홀이지만 곧 불편함은 사라졌다고 함.
그랜드컨벤션홀 하객 후기로, 로비부터 매우 화려하고 가로로 넓은 홀에 대형 스크린과 행진 때 폭죽 연출이 있었다고 함. 연회장은 한상차림에 갈비탕이 나오고 어르신들은 고급스럽고 맛있다고 했으나 리필이 원활하지 않았고 세미뷔페 종류는 적었다고 함. 가까운 지하철역과 버스 정류장이 멀어 위치는 단점이며, 주말 도로는 한적하다고 함. 호불호가 갈리는 곳이라고 평가함.
지방 하객이 많아 여의도를 후보에 두지 않았다가 강남 투어 후 교통·주차 부담 때문에 여의도로 바꾸고 당일 계약한 후기임. 주말 여의도는 한산해 도로가 조용하고 서울역·고속터미널에서 차로 15분 정도라 양가 하객 접근성이 좋다고 봄. 상담 때 다음 예식을 처음부터 볼 수 있게 해줬고, 가로로 긴 대형 전광판이 실제로 보니 웅장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