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너스티홀은 2층에 있고 층고 약 5m, 버진로드 약 22m, 200석의 어두운 홀이며 연회장은 3층이라고 함. 두 홀의 연회장이 분리되어 있는 점은 좋지만 주차장이 여러 곳으로 나뉘고 홀과 연회장 이동 동선이 복잡할 수 있다고 평가함. 보이는 본문은 그랜드볼룸홀 설명이 중심이며 영등포구청역 도보 5분, 하객 2시간 무료라고 함.
다이너스티홀 위주로 상담한 후기로, 2층 홀에 연회장은 3층이라 그랜드볼룸보다 이동이 편하지만 일요일 예식 간격이 70분으로 짧아 아쉬웠다고 함. 영등포구청역 더블 역세권이고 영등포역과도 가까워 지방 하객에게 좋으며, 주차는 총 550대인데 건물 안은 100대뿐이라 3곳으로 나뉜다고 함. 로비는 쾌적하고 넓고 신부대기실은 화이트와 그린 조합이라고 함.
다이너스티홀은 어두운 홀에 화이트 플라워와 캔들이 은은하게 살아나 차분하고 경건하며, 그린톤이 강한 그랜드볼룸보다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라 2층이 더 마음에 들었다고 함. 포토존은 연보라 꽃, 2층 로비는 넓고 여유로우며 10명 정도 앉을 소파가 있다고 함. 건물 전체가 웨딩홀이라 다른 상업시설과 섞인 곳보다 동선이 단순하다고 함.
계약 때 만족한 모습 그대로였고 꽃은 더 풍성했으며 식장 안의 은은한 향이 좋았다고 함. 시식은 본식 2개월 전부터 4인까지 가능했고, 갈비가 다소 질겼으나 건의할 수 있었으며 본식 때 하객들이 음식이 맛있다고 칭찬했다고 함. 혼주 식사는 홀 측에서 따로 한상으로 차려줘 퀄리티가 좋았다고 함.
2층 다이너스티홀은 어두운 홀에 화이트와 그리너리 무드로 양쪽 원형 테이블에 생화 장식이 고급스럽고 좌석도 넉넉했다고 함. 건물 전체가 웨딩홀이라 다른 시설과 섞이지 않지만 ATM은 1층에 한 대뿐이라 줄이 길었다고 함. 3층 연회장은 늦게 가면 자리 잡기 어려울 정도로 북적였고 해산물 코너가 만족스러웠으나 인기 메뉴는 금방 동난다고 함.
웨딩홀 맞은편 야외주차장이 넓고 가까워 편했고 2시간 무료이며, 한 층에 홀이 하나라 하객이 섞이지 않는다고 함. 홀은 어두운 홀에 화이트 꽃이 화사함을 더하고 생화와 조화가 섞였으며 층고는 높지 않고 핀조명으로 입장이 주목되었다고 함. 3층 연회장은 이 홀 하객만 써서 여유로웠고 고기와 양갈비가 좋았으며 ATM이 없어 영등포구청역에서 미리 뽑아야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