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건물에 2층 노블레스홀과 5층 야외형 스몰웨딩홀 더 돔이 있고 예식 간격은 90분이며, 연회장은 3층과 4층에서 단독 배정이라고 함. 주차는 자체 약 200대, 외부 포함 700대 이상이며 만차 시 무료 발렛을 지원한다고 함. 역에서는 도보 10~15분이라 강남구청역 4번 출구 셔틀 안내가 필요하다고 함.
더 청담 견적공유: 27년 식대, 대관료, 당일혜택 | 서울 가성비 웨딩홀 |강남 어두운 웨딩홀 | (VS 세인트메리엘 &라온제나)
투어 · 히비 · 2026-06-25
더 돔홀은 야외 웨딩 느낌의 연출이라 자주 운영되지 않고 거의 노블레스홀만 운영된다고 안내받았다고 함. 내부 주차 200대와 인근 700대가 당일 배정되고 발렛 요원이 20명 넘으며, 대중교통은 강남구청역 4번 출구 셔틀을 이용하라고 함. 신부대기실 옆에 혼주대기실이 붙어 있으나 대기실 내 화장실은 없다고 함.
5층 옥상 더돔홀 중심으로 상담받은 후기로,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넓은 야외 공간이 보이고 하우스웨딩이나 야외 느낌을 날씨 걱정 없이 원하는 사람에게 맞는다고 함. 신부대기실은 자연광, 드레이프 천장, 샹들리에로 해외 하우스웨딩 같았다고 함. 다만 시그니처인 대나무숲 야외 공간이 취향과 맞지 않아 계약하지 않았고, 역에서 걸어오기 멀어 셔틀 확인이 필요하다고 함.
5층 더돔홀 하객 후기로, 유리 돔 천장 덕에 자연채광은 느끼면서 날씨 영향은 적은 야외 같은 분위기라고 함. 홀 안에서 바로 식사하는 9인 라운드 테이블 방식이라 식권 대신 손등 스티커를 붙이며, 늦게 온 하객은 자리를 찾기 어려웠다고 함. 주차는 발렛 후 공영주차장으로 옮기고 끝나면 셔틀로 이동해 번거롭고, 엘리베이터가 1대뿐이라는 점도 아쉬움이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