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힐컨벤션과 마지막까지 비교한 끝에 라메르홀을 계약한 후기이다. 홀 분위기가 좋고 역이 가까우며 분리예식 뷔페가 맛있다는 평이 결정 요인이었다. 반면 하객이 많으면 내부가 복잡하고, 자차는 발렛과 외부 주차장을 써야 하며, 예식 간격이 90분이라 앞뒤 하객과 연회장이 겹칠 수 있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혔다.
10월 토요일 오후 예식에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로, 역삼역 6번 출구에서 언덕을 넘어 도보 5~10분이 걸렸다고 한다. 5층 라메르홀은 우드톤에 생화 장식, 양옆 물길이 있어 교회와 실내 정원이 섞인 느낌이고 의자가 쿠션형이라 편했다. 주차 무료는 90분으로 빠듯하고, 연회장 앞에 대기 인원이 많았다고 한다.
맛있는 식사, 접근성, 밝은 홀, 주차를 기준으로 보다가 당일 계약한 후기이다. 라메르홀은 채플식 밝은홀로 우드톤 천장이 높고 화려해 정적이지만은 않으며, 신부대기실이 안쪽에 있어 신부가 편하게 쓸 수 있고 신랑신부 전용 엘리베이터도 있다고 한다. 단독 건물이고 언주역 도보 5분이며, 연회장은 본식 30분 전부터 2시간 이용할 수 있다.
본식 후기로, 온라인에서 실시간 견적과 가능 시간대를 볼 수 있어 선택했다고 한다. 식장과 신부대기실이 과하게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하고 깔끔한 분위기였고 건물 전체가 더채플이라 외관도 좋았다. 4중창과 사회가 기본 포함이고 혼주 헤어메이크업 1회 서비스, 직원 응대와 정산도 만족스러웠다고 한다.
같은 건물의 두 홀을 비교한 후기로, 라메르홀은 로비가 더 아담하고 신부가 로비에서 잠시 대기했다가 입장하는 구조라고 한다. 홀은 따뜻한 우드톤의 경건한 정통 채플 느낌이지만 천장이 낮아 답답하고 종교색이 부담될 수 있다고 한다. 라포레홀은 층고가 높고 밝아 대비된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