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토요일 11시 40분 플라자홀 하객 후기로, 구로역에서 걸어서 약 10분이었고 신도림역 1번 출구 건너편에서 5분 이내 간격 무료 셔틀이 있으나 날짜별 운영 조건은 확인이 필요하다고 함. 로비가 정돈돼 어수선하지 않았고 ATM은 1층에 있으며, 축의 봉투가 기둥 뒤에 있어 찾기 어려웠다고 함. 플라자홀은 어두운 조명에 샹들리에와 은하수 같은 조명, 풍성한 생화 장식이 화려했다고 함.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 웨딩 / 호텔웨딩홀 / 우아한 블랙톤 / 높은층고가 주는 장엄함 /링크홀 / 플라자홀 / 베일리홀 / 가든홀 / 화이트
기타 · 뱅 작가 · 2026-08-31
웨딩 사진 작가가 5개 홀을 비교한 글로, 플라자홀은 어두운 홀 중에서도 천장에 은하수처럼 이어지는 조명과 화려한 샹들리에가 가장 인상적이라고 소개함. 같은 건물 안에서 밝은 홀과 어두운 홀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라고 함. 플라자홀에 대한 상세 설명은 본문 일부에서만 확인됨.
[구로/신도림] 더 링크 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 프레임 웨딩 <주차 및 플라자 홀 하객 솔직 후기>
하객 · 소맹 · 2026-08-23
비 오는 날 방문한 하객 후기로, 라마다와 외부 주차장이 붙어 있고 보라색 안내를 따르면 되며 주차요원 안내로 바로 주차했지만 호텔과 이어지지 않아 우산이 필요했다고 함. 주차 지원이 90분이라 짧게 느꼈고 입출차 시간은 수기로 적으며 정산 때 감안해 줬다고 함. 4층 플라자홀은 흰 꽃과 어두운 조명의 차분한 분위기에 버진로드가 꽤 길었으며, 뷔페는 반 층 위 M층이라 다른 예식과 섞이지 않았고 고기가 질기고 차갑게 느껴졌다고 함.
구로역에서 더 가깝다는 점을 짚은 플라자홀 하객 후기로, 1층 로비는 밝고 천장이 높으며 1층에 ATM 3대와 카페가 있다고 함. 주차는 90분 무료에 이후 15분당 요금이 붙고 12~13시 피크에는 대기가 있을 수 있으며 신도림역 셔틀은 5~10분 간격이라고 함. 신부대기실은 핑크·화이트 꽃이 풍성해 화사하고, 플라자홀 내부는 어둡고 웅장하며 샹들리에가 여러 개 걸린 클래식한 분위기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