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m 높이 돔형 천장과 어두운 홀의 조명이 인상적이라 계약했다는 후기이며, 광고 표기가 있음. 발산역 7·8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이고 건물 전체가 웨딩 전용이라 층별 동선이 단순하다고 함. 신부대기실이 홀로 바로 이어지고 내부에 화장실이 있으며 임시대기실도 마련돼 있다고 함.
리뉴얼된 르노브홀은 어두운 홀로 컨벤션치고 매우 크고 돔 천장과 샹들리에가 인상적이라고 함.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입장하고 이전 타임 때 쓸 임시 대기 공간이 있으며, 신부 입장 때 커튼과 문이 이중으로 열린다고 함. 식대가 생각보다 비싸 토요일 점심은 포기했고, 사회자와 부케가 포함된 당일예약 혜택이 있으며 본식 원판 촬영은 지정업체를 써야 한다고 함.
조감도만 보고 계약했다가 9월 19일 오픈한 르노브홀을 보고 확신했다는 후기임. 돔 구간 층고 13m, 버진로드 초입 8m이고 전면 대형 스크린과 생화 장식이 마음에 들었다고 함. 상담 때 들은 1,000대 주차와 달리 실제 건물 주차는 이중주차 포함 250대 수준이며, 옆 이대병원 주차장을 외부 주차로 쓸 수 있다고 함. 협찬성 문구가 일부 포함됨.
보증인원 250명 기준 상담에서 정가는 식대 95,000원, 르노브·더뉴홀 대관료 1,300만 원이었고, 할인가는 훨씬 낮게 안내됐다고 함. 발산역 도보 3~5분에 김포공항과도 가까워 타지역 하객에게 유리하고, 주차는 약 600대 2시간 무료로 소개된다고 함. 가격은 잔여타임과 계약 시점에 따라 달라지므로 재상담이 필요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