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2-1. 그랜드인터컨티넨탈 그랜드볼룸 웨딩 2027년 하반기 견적 | 웨딩홀 투어 후기, 하반기 남은 일정 공유
투어 · 진주 · 2026-09-26
보증인원 500명 기준으로 견적 설명을 들었고, 원하던 2027년 11월 점심은 이미 마감이었다고 해요. 단독 홀로 최대 600명까지 수용하지만 호텔 예식이라 가격대가 있는 편이라고 함. 홀이 가로로 넓고 어두워 끝자리에선 버진로드가 잘 안 보일 듯하고, 신부대기실이 좁으며 기본 꽃이 적어 추가가 필요해 보여 계약은 하지 않았다고 해요.
삼성역 5번 출구 바로 앞이고 지하주차장은 6시간 이용 가능하며, 로비에서 홀까지 안내가 잘 되어 있었다고 해요. 층고가 높고 가로로 넓어서 하객이 많아도 답답하지 않았고 최대 900명까지 수용한다고 들었다고 함. 좌석이 지정석으로 안내 직원과 배치도가 있었고, 식사는 한식·양식·중식 중 선택하며 이날은 중식 코스였다고 해요.
5층 그랜드볼룸은 자연광이 들어오는 하객 맞이 공간과 어둡고 웅장한 홀이 대비되고, 양가 혼주 맞이 공간이 구분되어 깔끔했다고 해요. 원형 테이블에 한식 코스(해산물 샐러드, 흑임자죽, 와규 채끝과 장어, 설렁탕, 잔치국수)가 나왔고 특히 첫 샐러드와 스테이크가 맛있었다고 함. 호텔 예식이라 리허설 시간이 충분한 점도 장점으로 꼽았어요.
삼성역 5번 출구에서 가깝고 하객 기준 4시간 무료주차이지만, 주말에는 도로가 막혀 대중교통이 낫다고 느꼈다고 해요. 홀은 넓고 웅장하며 생화 장식에 지정석이고 라이브 연주가 있었고, 식후 생화 포장은 사람이 몰려 줄을 서야 했다고 함. 중식풍 코스(냉채, 게살수프, 농어찜, 안심 스테이크)가 따뜻하게 바로 나와 만족스러웠다고 해요.
세미나로 방문한 후기로, 삼성역과 코엑스에서 실내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 날씨와 상관없이 오기 편하다고 해요. 그랜드볼룸 1~3관을 합치면 천장이 높고 기둥이 거의 없어 어디서든 답답하지 않았고, 음향과 마이크 상태가 좋았다고 함. 원형 테이블 구성이며 가벽으로 나눠 쓸 수도 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