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테이블이 일반 예식장의 두 배쯤으로 넓고, 지정석이라 배치도를 보고 앉았다고 해요. 어두운 홀이라 식에 집중이 잘 되고 버진로드가 길며 층고가 높아 웅장했다고 함. 코스는 관자, 게살수프, 광어구이, 안심 스테이크, 티라미수 순으로 모두 맛있었고, 서빙이 세심했으며 식후 홀 안의 꽃을 원하는 만큼 가져갈 수 있었다고 해요.
포인트 제공 문구가 있는 투어 후기로, 어두운 홀에 기둥이 없고 차분하고 고급스러웠다고 해요. 주차타워에서 홀까지 찾아가기 어렵지 않았고 식사는 동시예식 코스이며, 방문 때는 기본 꽃 세팅이라 화려한 웅장함은 기대보다 덜했다고 함. 가격을 비교했을 때 원하던 분위기와 달라 계약하지 않았고, 견적은 댓글로만 공유한다고 해요.
워커홀은 컨벤션센터 1층에 있고 공식 수용 인원은 130~300명이라고 해요. 광나루역에서 약 8분, 강변역에서 약 15분 걸리는 무료 셔틀이 있고, 정문에서 직원이 먼저 발렛을 안내해 줘 도착부터 편했다고 함. 이 예식에서는 무료 발렛이었지만 지원 여부는 청첩장이나 현장 안내로 확인해야 하고, 로비는 층고가 높고 깨끗했다고 해요.
지정좌석에 생화가 홀을 가득 채우고, 식이 시작되면 오케스트라 라이브 연주가 나와 입장 때 웅장했다고 해요. 코스는 관자, 게살수프, 광어구이, 안심 스테이크, 티라미수로 굽기와 부드러움이 좋았고 와인 서빙도 좋았다고 함. 식후 원하는 꽃을 골라 가면 입구에서 포장해 주고, 무료 셔틀과 발렛이 가능하다고 해요.
주차타워 지하 3층에서 호텔과 바로 연결되고, 웨딩 주차는 보통 2시간이 많은데 워커힐은 하루 종일 무료였다고 해요. 워커홀은 넓고 좌석 사이 간격이 넓은 지정석이며 버진로드가 길어 식을 보기 좋았다고 함. 코스는 관자, 워커힐 브레드, 게살수프, 광어구이, 안심 스테이크 순이고 광어구이가 가장 맛있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