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전화가 몰려 30분 동안 거의 천 통을 걸어 일요일 예식을 겨우 잡았다는 후기임. 위치, 식사, 가격, 홀 분위기, 주차를 고루 따졌을 때 빠지는 곳이 없는 곳으로 골랐다고 함. 여의도라 양가 하객 접근성이 좋고, 그랜드볼룸은 클래식하고 차분한 어두운 컨벤션홀이며 공식 규모는 약 661㎡로 넓다고 함.
남편 친구 결혼식에 다녀온 후기로, 가성비가 좋아 예약이 어렵다고 들었다고 함. 여의도역 도보 5분이고 하객 3시간 무료 주차는 출차 전 차량 등록이 필요하며 700대 규모라 넉넉하다고 함. 식사는 뷔페가 아닌 자리 코스요리이고 스테이크 리필이 가능해 양이 부족하지 않았다는 평가임.
여의도역 1·2번 출구에서 도보 5~10분이고 돔 모양 건물이 웨딩홀, 옆 유리 건물(FKI타워)과 헷갈리기 쉽다고 함. 주차는 사전 등록이 필수이며 로비의 등록 데스크에서 하고 주말에도 여유가 있었다고 함. ATM이 웨딩홀 안에는 없고 옆 건물 지하 1층에 있어 미리 현금을 준비하는 게 좋다고 함.
7월 12시 예식 하객 후기로, 하루 12시와 4시 두 팀만 진행하는 단독홀이라 혼선이 적다고 함. 여의도역 1번 출구에서 가깝고 예식 간격이 길어 주차도 여유로웠다고 하며, 현금은 지하 1층 ATM에서 뽑을 수 있다고 함. 동시예식이라 신랑신부가 정한 테이블에 앉아 식과 식사를 함께 하고, 앞뒤 대형 스크린 덕에 멀어도 잘 보였다고 함.
[여의도 FKI플라자 웨딩(구 전경련회관) 후기 2탄] 실제 홀투어 후기|그랜드볼룸홀·신부대기실·플라워까지 완벽했던 육각형 웨딩홀🤍
투어 · kanojyo · 2026-05-25
계약 후 실제 홀투어를 한 후기로, 평일엔 회의장으로 쓰여 가로로 긴 구조와 짧은 버진로드가 단점이었으나 리뉴얼 후 버진로드가 21m로 길어졌다고 함. 어둡고 차분한 호텔 예식 같은 분위기이며 신부 측 벽에 대형 스크린 2개가 있다고 함. 하객석은 원형 테이블 10인 기준 양가 14테이블씩 총 280명이고, 외부 신부대기실은 호불호가 있으나 자연광이 좋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