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넬리가든을 보러 갔다가 스몰웨딩에 더 맞는다는 추천으로 같은 운영사의 헤이스가든도 보고 당일 계약했다고 함. 아늑한 하우스웨딩 느낌으로 세레모니는 뒷마당, 식사는 앞마당에서 따로 진행되며 2026년과 2027년 가격이 같고 웰컴 배너를 무료로 만들어 준다고 함. 비 오면 몽골텐트를 쳐야 하고 설치 여부를 전날 정해야 하는 점이 걱정이지만, 하객 대부분이 자차라 접근성과 넓은 주차장이 오히려 장점이었다고 함.
자차로 간 하객 후기로, 들어가는 길이 1차선 하나뿐이라 차가 꽉 막혔고 주차 공간도 매우 좁았다고 함. 홀은 작고 귀여워 영화 속 스몰웨딩 같았으며, 남은 꽃을 포장해 나눠줘 선물 받은 기분이었다고 함. 케이터링 음식 퀄리티는 괜찮았지만 해산물이 없는 등 가짓수가 적었고, 웨딩홀과 근처 역 모두 ATM이 없다고 함.
2026년 9월 예식 양재 헤이스가든 하객 후기 가을 야외예식 후기 하객입장 장단점 코스 요리 ATM 없음
하객 · 아워웨딩 · 2026-09-22
9월 중순 친구 결혼식에 다녀온 하객 후기로, 150명 이내 소규모 야외 예식이었고 자연광과 초록 식물이 잘 어울렸다고 함. 식사는 야외에서 코스요리로 나왔는데 안심 스테이크 굽기가 좋아 전반적으로 괜찮았다고 함. 다만 그늘이 없어 매우 덥고 식기가 뜨거워졌으며, 스피커가 좋지 않아 2부 때 마이크가 자주 끊겼고 ATM도 없다고 함.
여름 저녁 예식에 다녀온 하객 후기로, 양재시민의숲역에서 소형 셔틀이 운행되지만 대기 인원이 많아 예식 직전에야 도착했다고 함. 꽃 장식은 많지 않지만 수수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였고, 좌석이 적어 대부분 서서 봤으며 벌레가 있었다고 함. 숯불 바비큐가 있는 뷔페는 가짓수는 적어도 맛있었고, 식 후에는 2층에서 DJ 애프터파티가 열렸다고 함.
1순위로 상담을 받았지만 계약하지 않은 후기로, 자유롭고 트렌디한 분위기와 26·27년 동일한 가격, 최대 90명까지 가능한 넓은 실내 식사 공간이 장점이었다고 함. 그러나 뒤뜰 예식과 앞뜰 식사가 분리돼 식사 중엔 예식을 볼 수 없고, 잔디·데크가 낡았으며 우천 대비가 몽골텐트라 실망했다고 함. 상담 중 본 영상에서 뜨거운 햇볕을 피해 하객석이 비어 있는 모습을 보고 야외 웨딩을 접었다고 함.
5월 지인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 후기로, 중앙 저택을 기준으로 바깥뜰은 리셉션과 2부, 안뜰은 본식 공간으로 쓰였다고 함. 웰컴 드링크와 젤라또, 3중주 연주가 있었고 꽃 장식이 아름다워 소규모 낭만적인 예식에 잘 맞는다고 함. 주차는 100대 제한에 근처 공터에 대야 하고 역에서는 걸어가기 어려워 셔틀이나 택시를 권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