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레스홀 하객 후기로, 홀은 화려하기보다 다소 투박하고 버진로드도 짧은 편이었다고 함. 피로연장이 같은 층이라 동선이 편했고, 뷔페는 평균 수준으로 갈비탕은 괜찮았지만 초밥과 디저트 메론은 아쉬웠다고 함. 호텔 주차장이 붐벼 일찍 가야 하며, 만차 시 제2주차장은 멀다고 함.
2층 노블레스홀 예식에 참석한 후기로, 층고 높은 어두운 블랙홀에 화이트 그리너리 장식이 돋보여 일반 호텔 웨딩홀 못지않았다고 함. 1층에는 세인트홀과 상담실, 카페가 있어 대기하기 좋았다고 함. 주차장이 협소해 만차 시 제2주차장인 옴니타워로 가야 하고 셔틀을 기다려야 해서 일찍 오는 게 좋다고 함.
친구 결혼식으로 2층 노블레스홀에 다녀온 하객 후기로, 천고가 6m 이상이고 버진로드가 길어 홀이 매우 크게 느껴졌다고 함. 같은 층 연회장 뷔페는 110여 가지 메뉴에 메밀과 즉석 LA갈비가 특히 좋았다고 함. 다만 ATM이 세인트홀 바깥에 있어 멀고 한도도 낮았으며, 지하철·택시 접근이 애매했다고 함.
해군호텔 W웨딩홀 혼주 하객 후기 및 신도림 혼주 헤어메이크업 빛날 딜레이 후기 (+직업군인 서울 웨딩홀 리스트)
하객 · 시즈닝 · 2026-07-20
언니의 노블레스홀 예식에 혼주 가족으로 참석한 후기로, 스탠다드한 어두운 홀에 가성비가 좋은 편이라고 함. 예식 간격이 60분으로 빡빡해 하객이 몰리고, 폐백실을 못 써서 잠기지 않는 락커룸에서 한복을 갈아입어야 했다고 함. 뷔페는 줄이 길고 중식 위주였지만 하객 반응은 괜찮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