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전통혼례 후기로, 충무로역에서 도보 2분이고 지하 주차장은 안내 요원이 있지만 수용이 많지 않다고 한다. 최대 수용 70명에 일요일 2팀만 진행하며 풍물놀이로 시작해 진행자와 전통 악기 연주가 이어져 이색적이었다고 한다. 정시에 홀을 열어 입장이 다소 혼잡했고, 풍물 소리에 아이들이 놀랄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할 부분이다.
매주 일요일 하루 2팀만 받는 소규모 한옥 웨딩의 비용과 조건을 정리한 글이다. 착석 최대 70명이며 주차 100대 무료, 충무로역에서 도보 5분이고 예식 간격이 6시간이라 여유롭다. 혼례 연출과 생화 장식은 외부 업체와 따로 계약해야 하고, 전통혼례는 우천 시 대안이 없어 퓨전이나 실내형을 고려해야 한다.
[웨딩준비로그#03] 서울 스몰웨딩장소(웨딩베뉴) 알아보기!(한국의집/스미스가좋아하는한옥/세상의모든아침/삼원가든/용인한국민속촌/식물관PH)
기타 · 토레타 · 2025-11-10
여러 스몰웨딩 장소를 비교한 글에서 한국의집을 전통혼례의 최고봉으로 꼽고 첫 번째로 소개한다. 대관료에 혼례 의상과 공연 등이 포함돼 괜찮다고 보았지만 비싼 이유는 식대 때문이라고 한다. 다만 2025년 8월경 확인했을 때 내부 리모델링으로 다음 해 3월까지 혼례 문의를 받지 않아 선택하지 못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