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 결혼식에 다녀온 하객 후기로, 시청역 4번 출구 바로 앞이고 230대 주차에 3시간 무료라 차량 하객도 편했다고 함. 하루 2팀만 단독으로 진행하며, 홀은 어두운 편이지만 조명이 밝고 기자회견장답게 조명·음향이 전문적이었다고 함. 홀 좌석이 금방 차서 같은 층 연회장에서 스크린으로 봤고, 전복갈비탕 등 코스 요리는 간이 세지 않고 서빙이 빨랐다고 함.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동시예식으로 진행된 결혼식 하객 후기로, 블랙 카펫에 화이트 꽃과 캔들을 조합한 다크·모던 분위기가 화보 같았다고 함. 하객이 많으면 19층 식사홀에서 스크린으로 예식을 볼 수 있고, 19층 입장에는 식권이 꼭 필요하다고 함. 안심 스테이크를 메인으로 한 양식 코스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맛있었지만 버진로드가 짧은 점은 아쉬웠다고 함.
💍웨딩 베뉴 투어_한국프레스센터 플라자웨딩 계약 후기 (호텔식 동시예식, 광화문역, 시청역)
투어 · misty · 2026-02-04
가족 언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투어 후 계약했다는 후기로, 평소 기자회견장인 20층 국제회의장이 주말에 웨딩홀로 쓰이며 하루 12시·4시 두 팀만 예식한다고 함. 호텔식 정석 분위기와 고층 도심 뷰, 좋은 음향·영상, 식후 꽃 래핑, 생중계 녹화본 제공 등이 장점이라고 함. 반면 버진로드가 13m로 짧고 건물이 노후했으며 혼주 메이크업 패키지가 없고 시위 위험이 있다고 함.
다른 홀이 마감돼 차선으로 투어했다가 당일 바로 계약했다는 후기임. 차분한 톤의 공간과 지배인·직원들의 친절하고 전문적인 응대가 결정적 이유였고, 서빙도 아르바이트 없이 직원이 한다고 함. 언론인 혜택으로 대관료 무료와 식대·주류 할인 등을 받았지만 로비가 좁고 버진로드가 짧으며 꺾어서 입장해야 한다고 함.
언론인 부부가 1월 토요일 12시에 보증인원 300명으로 결혼식을 올린 후기로, 언론계 종사자는 홀 대여비가 무료라고 함. 시청역 바로 앞이고 주차가 수월하며 지배인이 계약 내용을 꼼꼼히 설명해줘 친절도가 높았다고 함. 메인홀 200석 외에는 서브홀에서 참여하며, 버진로드가 짧고 천고가 낮으며 혼주 메이크업 서비스가 없다는 점이 단점이라고 함.
부모님 추천으로 방문 상담 후 계약한 후기로, 12시·16시 4시간 간격 예식이라 대관시간이 여유롭다고 함. 플라자호텔 계열이 운영해 양식·한식 코스의 기본 퀄리티가 보장되고, 메인홀 200석에 연회장을 더해 최대 700석까지 가능하다고 함. 시청역 1분 거리에 주차 230대로 접근성이 최상위권이지만 건물이 오래돼 주차장 시설은 좋지 않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