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식 약 한 달 전 토요일 오전에 양가 가족과 시식한 후기로, 4층 상담실에서 최종 체크리스트를 확인한 뒤 리모델링된 3층 연회장에서 식사했다고 함. 연어회·초밥, 즉석 스테이크와 갈비탕·잔치국수, 한식·중식, 시래기밥·찰밥 등 어른들이 좋아할 메뉴가 많아 시부모님이 만족했다고 함. 다만 얼음과 아이스크림이 없어 아이스 음료가 불가능하고 주스에 탄산이 있어 아쉬웠다고 함.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로, 4층 예식홀과 3층 연회장의 단독홀 구조라 붐비지 않았고 예식 간격이 1시간 30분으로 여유 있었다고 함. 홀과 신부대기실 모두 그리너리하고 밝아 화사했으며, 뷔페는 갈비탕·잔치국수를 넉넉히 주고 스테이크 라이브스테이션과 디저트가 다양했다고 함. 다만 음료가 미지근하고 얼음이 없었으며 1층 은행 ATM이 작동하지 않아 곤란했다고 함.
계약 후 시식을 다녀온 후기로, 가짓수는 많지 않지만 결혼식에서 선호하는 메뉴 위주로 구성돼 무난하게 먹기 좋았다고 함. 갈비탕이 특히 괜찮았고 스테이크도 따로 준비돼 있었다고 함. 연회장은 리모델링된 홀에 비해 예전 느낌이 남아 있었지만 직원들이 세심하게 신경 써줘 계약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함.
2027년 1월 예식을 위해 한성대입구역 근처 포레스트원을 투어한 후기로, 가격이 가장 큰 장점이었다고 함. 단독홀이라 붐비지 않고, S자 버진로드의 밝은 홀이며 신부대기실에서 홀로 바로 이어지는 문이 있다고 함. 연회장이 넓고 양쪽으로 나뉘어 다음 타임 하객과 겹치지 않지만, 꽃장식에 조화가 많은 점은 아쉬웠다고 함.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로, 한성대입구역과 성신여대입구역 사이에 있고 4층이 예식홀, 3층이 뷔페인 단독홀이라고 함. 홀은 밝은 하우스·그리너리 느낌이지만 좌석이 100개 정도라 서 있는 하객이 많아 소규모 예식에 맞겠다고 함. 지하 주차장은 넉넉하나 입출구가 하나라 혼잡할 수 있고, ATM은 1층 은행 하나뿐이라 미리 출금해 오는 게 좋다고 함.
이곳에서 결혼한 신부가 시식과 본식 뷔페를 비교한 후기로, 두 번의 구성이 같았다고 함. 갈비탕과 스테이크가 하객들에게 특히 호평이었고 연회장 안에서 커피도 마실 수 있었다고 함. 연회장은 예전 느낌이 남아 있고 예식 영상 송출은 하지 않지만, 마지막 타임이라 양쪽을 다 열어줘 250명이 여유롭게 식사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