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보증 200명, 최대 340명의 그랜드볼룸 한 곳이며 상담 당시 약 1년 뒤 일정까지 열려 있었다고 한다. 파스텔 톤의 공주 같은 분위기에 미디어월은 추가 금액이고, 신부대기실이 예식장 바로 앞이라 동선이 좋으며 포이어가 넓다. 높은 층고의 웅장한 홀과는 거리가 있고 신식 호텔이라 부모님 세대에는 덜 익숙할 수 있다는 점이 고민 포인트였다.
일요일 낮 12시 지하 1층 그랜드볼룸 하객 후기로, 층 하나를 단독으로 써서 덜 혼잡했다고 한다. 블랙 테이블에 화이트 생화와 캔들이 놓여 묵직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였고, 1부 예식 후 식사가 나오는 구성이다. 코스는 식전빵, 새우와 관자 전채, 수프, 따뜻한 전채, 스테이크, 잔치국수, 디저트 순으로 알차게 나왔다고 한다.
지하 1층 그랜드볼룸 하객 후기로, 여의나루역에서 걸어서 약 10분이고 호텔 주차장은 4시간, 만차 시 더현대서울 주차장 3시간을 지원한다고 한다. 홀은 아트 갤러리 같은 고급 공간이고 화장실도 매우 고급스러웠다. 식사는 1부에는 서빙이 없고 2부부터 양식 코스가 나오며, 해산물과 미디엄 레어 스테이크가 작성자 입맛에는 아쉬웠다.
더현대 바로 옆이라 지하철 9호선 연결통로로 호텔까지 이어지고 하객 주차는 4시간이라고 한다. 지하 1층이지만 채광이 좋아 밝고 지하 1층 전체를 대관한 느낌이 나며, 최소 200명에 최대 340명, 천고 5m, 버진로드 24m이다. 포이어가 넓고 동선이 단순하며, 신부대기실은 작은 편이지만 환복 공간이 크고 카펫이 짙은 네이비라 취향이 갈릴 수 있다.
여의나루역 1번 출구 도보 5분, 여의도역 4번 출구 도보 7분이며 호텔 지하주차장과 더현대 주차장을 하객이 무료로 쓸 수 있다고 한다. 예식은 12시와 18시이고, 웨딩 특전으로 메뉴 시식, 스위트룸 1박, 당일 차량 서비스, 1주년 식사권이 안내됐다. 포토월과 포토테이블 꽃을 상황에 맞게 커스텀할 수 있었다. 제휴 포인트를 받은 글이다.
더현대와 연결돼 있고 여의나루역에서 도보 6~7분이라 찾기 쉬웠으며, 1층에 신랑신부 이름과 홀 위치가 안내돼 있었다고 한다. 코스는 식전빵, 홍새우와 관자, 감자 대파 수프, 메로구이, 호주산 안심 스테이크, 김치가 든 잔치국수, 치즈케이크 순으로 모두 맛있었다고 한다. 식후 꽃 포장 서비스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