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하얏트 서울 스몰 웨딩|2026 웨딩 쇼케이스 '시크릿 가든' 후기 및 2027년 견적 공유
투어 · Bride Irene · 2026-03-26
쇼케이스 전날 초청받아 본 더 살롱과 서브룸 후기예요. 어두운 우드톤 덕에 아기자기하면서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무드이고, 신부대기실은 메인홀 옆에 있다고 해요. 쇼케이스 연출은 행잉 플라워와 그린 버진로드가 중심이었고, 웨딩페어 계약 특전으로 조말론 디퓨저가 포함된다고 함.
2026년 웨딩 쇼케이스 안내와 함께 정가 기준 견적을 정리한 글이에요. 더 살롱은 최대 70명, 드로잉룸은 30명 안팎의 소규모 공간이고 동시예식 또는 분리예식에 한식이나 양식 코스를 고를 수 있다고 함. 필자는 고급스럽고 차분한 무드를 좋아하는 커플에게 어울린다고 평가했어요.
삼성역 1번 출구 바로 앞이라 하객이 찾아가기 아주 쉽고, 3층 더 살롱(약 70명)에서 프라이빗한 분위기로 진행됐다고 해요. 하객이 적어 신랑 신부의 표정과 말까지 또렷하게 보이고 집중도가 높았다고 함. 식사는 양식이 아닌 한식 코스로, 숙회와 한우 장국죽 등 재료가 신선하고 깊은 맛이었다고 해요.
2019년 40명 안팎의 소규모 본식 후기로, 베스트웨스턴 강남과 비교해 더 비싸지만 시설과 인테리어가 고급스러워 선택했다고 해요. 장소 대여가 3시간이라 예식과 식사, 담소까지 여유로웠고 진행팀이 순서를 꼼꼼히 챙겼다고 함. 음식과 웨딩케이크 호평이었고, 기본 옵션을 넘는 생화 장식은 비용이 많이 들어 포기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