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스몰웨딩 후보로 투어했는데 레스토랑과 정원이 함께 있는 해외 가든웨딩 같은 분위기이고, 예식 전 샴페인 웰컴드링크가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함. 상담 후 직접 먹어본 중식 코스가 만족스러웠고 역삼역과 가까워 접근성도 좋다고 함. 다만 레스토랑 외부 공간을 활용하는 구조라 완전히 독립된 웨딩홀이 아니어서 계약하지 않았다고 함.
친구의 가든웨딩에 하객으로 다녀왔는데 정원이 푸릇하게 잘 꾸며져 있고, 샴페인과 핑거푸드를 즐기며 외국 결혼식처럼 자유로운 분위기였다고 함. 라이브 연주가 분위기를 더했고, 이후 실내에서 중식 코스와 함께 케이크 커팅·퀴즈 등 2부가 진행되었다고 함. 야외 좌석이 많지 않아 젊은 하객들은 뒤에 서서 봤다고 함.
중식 전문 웨딩 레스토랑으로 하루 1팀만 5시간 대관하며, 잔디 정원과 계단 입장 동선이 있는 가든웨딩 스타일이라고 함. 수용 인원은 100~220명이고 150명 내외가 추천되며, 중식 코스 3종 중 선택하고 플라워샤워·부케·사회자 등 부가 서비스가 대부분 포함된다고 함. 신부대기실은 다소 올드했고 코스 서빙이 느리다는 후기가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