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을 통째로 빌린 하우스웨딩에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로, 잔디 위 흰 테이블과 생화 장식이 동화 같았고 햇볕이 강하자 미니 양산을 나눠준 배려가 좋았다고 함. 정원에 와인과 샴페인이 준비돼 자유롭게 마셨고, 연어·소고기 스테이크·새우가 자리로 서빙되며 디저트 테이블도 풍성했다고 함. 내부에 ATM이 없고 주변 편의점도 멀어 현금을 미리 챙겨야 한다고 함.
지인 결혼식에 다녀온 하객 후기로, 과하지 않은 플라워와 테이블 세팅이 공간 분위기를 살려 웨딩홀보다는 파티에 초대받은 느낌이었다고 함. 신랑·신부와 하객이 가까이 어울리는 자유로운 진행이라 영화 속 장면 같았다고 함. 식사는 1인 1접시로 자리에 서빙되고 디저트 존이 따로 있으며 초코케이크가 특히 맛있었고, 식 후 원하는 꽃을 포장해 줬다고 함.
사촌 동생 결혼식에 하객으로 간 후기로, 입구는 가정집 같지만 안은 미국 가정집 파티처럼 예쁘게 꾸며졌고 생화 입장로가 동화 같았다고 함. 실내가 개방돼 있어 냉방이 되는 실내와 2층에서도 식을 볼 수 있었다고 함. 스테이크·새우·연어는 자리로 서빙되고 샐러드와 디저트만 뷔페식이며, 예식 후 꽃을 골라 꽃다발로 포장해 줬지만 주차 공간은 협소하다고 함.
디자이너 커플이 하객 200~250명 규모의 자유로운 파티형 예식을 원해 르한스·남산뜰·보넬리가든 등과 비교하다 첫 투어에서 바로 계약했다는 후기임. 서울 안 대중교통 접근성, 한 타임 동안 공간 전체를 쓰는 구조, 감각적인 공간을 핵심 조건으로 봤다고 함. 한강진역에서 블루스퀘어 쪽으로 나와 골목으로 들어가면 되고 앞에 버스정류장도 있어 접근성이 괜찮다고 함.
햇볕이 강한 날 하객으로 다녀온 야외웨딩 후기로, 노란 주택과 정원 곳곳에 포토존이 많고 자연광 덕분에 사진이 자연스럽게 잘 나왔다고 함. 하루 2팀만 진행하고 보증인원이 없으며 플라워 디렉팅이 가능하지만, 야외라 우천이 걱정되고 계약 파기 조건이 까다롭다고 들었다고 함. 연어·소고기 스테이크·연잎밥이 서빙되고 디저트는 1층에서 가져다 먹는데, 어르신에게는 호불호가 있을 수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