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을 개조한 하우스웨딩홀로 천창과 통창 덕에 채광이 좋고, 신부는 문이 열리며 등장하고 신랑은 계단으로 입장하는 연출이 있다고 함. 하루 3타임(11:30, 15:00, 18:30) 단독홀이며 1층 91석에 추가석과 복층 좌석이 있다고 함. 주차는 우미각과 공영 합쳐 약 110대이고 발렛은 20대까지 가능하며 셔틀 이용을 권한다고 함.
W03-3. [토브헤세드] 27년 상반기 상담 솔직 후기 (견적 공유 O, 계약 X) / 웨딩홀 투어
투어 · 맹찌 · 2026-09-27
단독홀에 동시 약 240석, 3시간 예식 간격이며 동시예식과 뷔페로 진행된다고 함. 홀은 취향에 딱 맞았고 신부가 문이 열리며 등장하는 연출이 예뻤지만, 내부 동선이 복잡해 구조를 파악하기 어려웠다고 함. 뷔페는 약 90가지로 라이브 코너가 좋았으나 1·2층을 오가야 하는 점이 불편하고, 언덕이라 셔틀 이용이 낫다고 함. 결국 계약은 하지 않음.
숲속 통로를 지나 들어가는 우드톤·그리너리 하우스웨딩 홀로, 하루 3타임 단독홀에 동시예식이라 자리에서 식사한다고 함. 뷔페는 약 90여 종이고 스테이크를 즉석에서 구워 주며, 주차는 인근 합쳐 약 150대에 셔틀도 운행한다고 함. 버진로드가 짧고 250명 이상이면 좁으며 식사 때 2층 뷔페를 이용해야 하는 점이 단점으로 꼽힘. 가격은 합리적이라고만 하고 구체 금액은 밝히지 않음.
입구에 축의대가 바로 있고 초록 통로를 지나 홀로 들어가는 구조이며, 채광이 좋은 가든 웨딩 느낌이라고 함. 2층 연회장에서는 식이 시작되면 바로 식사할 수 있고, 매 식마다 음식을 새로 채워 준다고 함. 신부대기실은 좁지만 꽃으로 채워져 있고, 2층에서는 아래가 잘 안 보여 식사하는 하객이 난간에서 식을 본다고 함.
푸릇한 유럽 파티 같은 하우스웨딩 홀이지만 로비와 축의대가 사실상 야외 입구에 작게 있고 홀도 넓지 않아 하객이 많으면 맞지 않는다고 함. 자체 주차장이 없어 별도 주차장과 학동역 셔틀을 쓰며, 별도 연회장 없이 동시예식으로 자리에서 먹는 구조라고 함. 여름에는 에어컨이 시원하지 않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