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코로나 시기에 올린 본식 후기로, 다른 홀들은 정신없었지만 이곳은 한 층 전체를 단독으로 대관해 혼잡하지 않았다고 함. 하루 3타임만 예식이 있고 뷔페가 아닌 코스요리였는데 하객들이 식사와 주차 모두 매우 만족했다고 함. 당시 방역 지침으로 홀을 셋으로 나눠 150명으로 제한해 진행했고 정작 신랑신부는 코스를 먹지 못해 아쉬웠다고 함.
계약 후 두 번째 웨딩 쇼케이스에 다녀온 후기로, 15층 홀은 생화 플라워 디렉팅으로 유명하며 이번엔 일자 버진로드와 일자 테이블 세팅을 처음 선보였다고 함. 일자 테이블에서 한강뷰를 보며 식사하는 구성이 예뻤고 원형과 일자 중 선택할 수 있다고 함. 다만 층고가 높지 않고 신부가 홀 중간에서 입장해 버진로드가 짧으며, 아치형 등 꽃 연출은 추가금이 붙는다고 함.
계약한 홀의 2차 쇼케이스를 본 후기로, 웨딩홀은 호텔 최상층인 15층에 있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바로 축의대가 보인다고 함. ㄷ자 구조라 신부가 뒤가 아닌 중간에서 입장해 버진로드가 짧은 편이며, 이번엔 핑크·아이보리 꽃을 풍성하게 쓴 일자형 구성이었다고 함. 샹들리에 조명이 켜지면 호텔 웨딩 분위기가 살아나고 원형·일자 테이블을 모두 볼 수 있었다고 함.
계약 시 받은 6인 시식을 1층 레스토랑에서 상견례와 함께 진행한 후기로, 룸이 엔틱하고 고급스러워 상견례 분위기에도 잘 맞았다고 함. 웨딩 코스 중 아보카도 살사와 왕새우 세비체가 가장 맛있었고 버섯 크림수프도 만족스러웠다고 함. 레스토랑은 3시간 무료 주차에 발렛도 무료라고 함.
임직원 할인 덕분에 방문했다가 세 번 둘러보고 계약했다는 후기로, 15층 단독홀에서 하루 최대 3팀 동시예식으로 진행하며 50~300명을 수용한다고 함. ㄷ자 구조라 하객이 많으면 일부 좌석은 스크린으로 봐야 하고, 교회와 가까워 음원 사용이 사실상 1곡으로 제한되며 로비가 작고 버진로드가 매우 짧다고 함. 그래도 한강과 국회의사당이 보이는 통창 뷰와 호텔 예식치고 합리적인 식대가 결정 이유였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