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과 주차가 좋아 계약했고 실제 본식까지 해보니 더 좋았다는 후기로, 신부는 로비에 나가지 않고 대기 장소에서 실시간 상황을 보며 기다려 하객과 마주치지 않는다고 함. 버진로드 30m의 단독홀이라 하객이 500명이 넘어도 복잡하지 않았고, 좌석은 270석이며 스크린이 커서 먼 좌석은 스크린으로 본다고 함. 일주일 전 리허설과 전날 짐 보관이 가능하다는 팁도 소개함.
역에서 거리가 있어 교통이 고민이었지만 홀을 보고 모든 단점이 상쇄돼 당일 계약한 후기임. 그랜드볼룸은 층고 10m, 버진로드 약 30m, 약 250석에 300명 가량 수용하고, 약 20m 크기의 시어터 스크린으로 예식을 생중계한다고 함. 신부는 커튼 뒤에서 신비롭게 입장하고 하객에게 미리 노출되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고 함.
구로디지털단지역 4번 출구에서 약 150m 앞 정류장에서 셔틀을 타는 방법을 정리한 하객 후기로, 방금 떠나면 다음 셔틀까지 15~20분 기다려야 해 일찍 가는 게 좋다고 함. ATM과 연회장은 1층, 웨딩홀은 2층이며 신부 입장 준비로 식 직전에는 사진을 못 찍게 한다고 함. 홀은 매우 넓고 버진로드가 길며 어두운데 층고가 높아 웅장했고, 멀어서 얼굴이 잘 안 보여 큰 화면에 의존하게 된다는 점이 장단점이라고 함.
G-TOWER 2층의 그랜드볼룸 단독홀 하객 후기로, 구로디지털단지역 5번 출구와 가산디지털단지역 4번 출구에서 15분 간격 셔틀이 있다고 함. 지하 주차장은 넓고 2시간 무료이며 1층에 여러 은행 ATM이 모여 있다고 함. 홀은 약 20m 미디어월과 어두운 컨벤션홀 분위기에 신랑신부에게 조명이 집중돼 뒤쪽 좌석에서도 잘 보였다고 함.
회사 동기 결혼식 하객 후기로, 동시 1400대 주차가 가능하고 2시간 무료이며 이후 요금이 붙고 정산은 홀 입구나 연회장 입구에서 한다고 함. 가산디지털단지역 5번 출구 또는 구로디지털단지역 4번 출구에서 15분 간격 셔틀을 탄다고 함. 2층 그랜드볼룸은 규모가 크고 생화 장식과 천고가 고급스러우며, 단독홀이라 뷔페가 덜 북적이고 피자와 1인 스테이크가 특히 맛있었다고 함. 대게는 발라 먹기 불편했다고 함.
Wedding12. 지타워컨벤션 홀투어 계약 후기 | 그랜드볼룸, 어두운 웨딩홀, 계약 후 취소한 이유
투어 · 페퍼 · 2026-08-03
첫 투어에서 계약했다가 며칠 뒤 다른 홀을 보고 취소한 후기로, 주말엔 웨딩 이용객이 대부분이라 주차 걱정이 거의 없고 셔틀과 1층 ATM도 있다고 함. 그랜드볼룸은 층고 7m, 버진로드 30m의 어두운 홀이며 비밀 통로로 신부가 등장하고 샹들리에가 움직이는 연출이 있다고 함. 추천 인원 300명이어도 답답하지 않고, 연회장은 1층에서 넓게 식사하며 스테이크는 1인 1접시라고 함. 신부대기실에 화장실이 없는 점이 아쉬웠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