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전 11시 예식에 하객으로 갔는데 구로역 3번 출구에서 신호 한 번만 건너면 되고, 옆 공구상가 주차장 덕분에 주차 걱정이 없었다고 함. 홀은 적당한 크기라 신랑신부가 가깝게 잘 보였다고 함. 3층 뷔페는 즉석 샤브샤브 등 메뉴가 다양하고 깔끔하게 관리되었지만 맛은 무난한 수준이라고 함.
보증인원이 부담스럽지 않은 곳을 찾다가 첫 번째로 방문한 이곳에서 조건이 잘 맞아 바로 예약금을 걸고 계약했다고 함. 다른 웨딩홀 한 곳을 더 봤지만 상담이 맞지 않아 더 알아보지 않았다고 함. 2층 단독홀과 3층 연회장으로 동선이 깔끔하고 주차 안내판이 곳곳에 있어 좋았다고 함.
처음 상담받은 곳이었는데 꽃장식이 풍성하고 샹들리에가 곳곳에 있어 적당히 화려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 바로 예약했다고 함. 리모델링으로 내부가 깔끔하고, 단독홀에 약 500명 수용 연회장도 단독으로 쓴다고 함. 주말엔 공구상가 주차장을 전부 쓸 수 있고, 드레스·메이크업·촬영 패키지도 함께 예약했다고 함.
네 번째로 투어한 곳으로 2층 단독홀, 3층 600석 연회장 구조에 예식 간격은 60분이며 로비가 환해 넓어 보였다고 함. 대관료와 뷔페 식대가 합리적이고 당일 계약 시 추가 서비스와 가격 조정이 상당했으며, 하객 주차는 5시간 지원된다고 함. 다만 엘리베이터가 1대라 계단 이용이 잦고 외부 주차장에서 걸어와야 하며 외관이 오래되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