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 주택형 카페 웨딩 공간을 투어한 후기로, 창경궁이 내려다보이는 뷰와 사장님의 친절한 안내가 인상적이었다고 함. 예식은 카페 앞마당에서 하고 식사는 미니 뷔페나 도시락 중 고를 수 있으며, 전체 80~120명 정도 수용된다고 함. 다만 화장실이 남녀 하나씩뿐이고 날씨 영향이 커서 결국 계약하지 않았다고 함.
창덕궁 옆 골목의 단독 대관 베뉴를 계약한 후기로, 최대 150명까지 수용하고 최소 보증 인원이 없다고 함. 식사는 갈비탕 한상, 2단 도시락, 케이터링 중 고를 수 있고 매니저가 식순과 디렉팅까지 챙겨준다고 함. 내부 주차가 안 돼 주변 공영·사옥 주차장을 써야 하는 점이 유일한 아쉬움이라고 함.
예식 사회자가 진행했던 10월 말 야외 예식을 소개한 글로, 2층 양옥집 앞마당에 잔디 버진로드와 50여 석이 놓이고 나머지 하객은 서서 보거나 실내에서 본다고 함. 비가 오면 투명우산을 제공하고, 식 진행을 돕는 직원과 음향 담당이 있어 든든했다고 함. 피로연은 1·2층에서 갈비탕 한식 한상으로 제공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