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인터컨티넨탈이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로 재단장한 뒤의 하모니볼룸 투어 후기이다. 최소 보증인원 250명, 최대 480명이며 하객 주차 4시간을 제공하고, 소규모는 아트라스홀(최대 190명)을 쓴다고 안내받았다. 하객 200명을 예상해 최소 보증인원이 부담스러웠고, 같은 호텔이라도 보증인원, 날짜, 추가 옵션에 따라 견적이 달라진다고 한다.
코엑스 인터컨티넨탈이 리모델링 후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로 문을 연 뒤 하모니볼룸 예식에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이다. 홀은 블랙홀 형태에 버진로드가 길고 원형 테이블이며 샹들리에가 달려 있고, 예식 시간은 12시와 18시라고 한다. 봉은사역 7번 출구에서 도보 7분이며 주차 최대 500대에 4시간 무료이고, 주말 낮 예식은 한 시간 전에도 지하 2층이 만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