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그랜드볼룸 단독홀에 3층 연회장이 이어지고 예식은 90분 간격이라 정돈된 인상이었다고 함. 어두운 홀이지만 화이트·그린 생화가 단상 뒤에 풍성해 무겁지 않았고, 층고는 높지도 낮지도 않으며 버진로드는 약 25m라고 함. 주차는 옆 현대해상 건물에서 2시간 무료이고 250대 이상으로 안내된다고 함.
웨스턴베니비스 영등포 웨딩홀 투어|2027년 성수기 견적·단독홀·뷔페, 결국 계약 안 한 이유
투어 · 하늘 · 2026-10-01
KTX 접근을 고려해 영등포 일대를 투어한 후기로, 단독홀이라 다른 예식 하객과 섞이지 않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다고 함. 영등포구청역에서 도보 2~3분이고 1층 스타벅스에서 일찍 온 하객이 기다릴 수 있다고 함. 샹들리에와 어두운 톤의 고급스러운 홀이며 예식 간격은 90분이지만 결국 계약하지 않았다고 함. 포인트 제공 관련 표기가 있음.
어두운 홀에 화이트·그린 생화가 80%를 차지하고 샹들리에가 버진로드를 따라 펼쳐져 호텔 예식처럼 고급스러웠다고 함. 좌석은 200석이나 하객 300명도 가능해 보였고, 버진로드는 약 25m에 양쪽 4K 스크린이 있다고 함. 신부 입장 직전 대기 공간과 전신거울이 따로 있고, 신부대기실은 밝고 부드러운 분위기라고 함.
영등포구청역에서 도보 5~7분이고, 바로 옆 현대해상 건물과 헷갈려 잘못 들어갈 수 있어 안내직원이 서 있다고 함. 1층 주차, 2층 그랜드볼룸과 예약실, 3층 연회장 구조이며 하객은 2시간 무료 주차라고 함. 1층 로비가 좁고 ATM이 한 대뿐인데 사용도 불편해 미리 현금을 준비하길 권했음.
영등포구청역 3번 출구에서 180m의 역세권이고, 하객 주차는 옆 현대해상 건물 지하에서 2시간 무료이며 웨딩홀 건물 주차장은 신랑신부·혼주 전용이라 이동이 번거롭다고 함. 신부 입장이 이중 문 사이에서 대기하다 열리는 구조이고, 90분 간격에 마지막 행진 때 샹들리에가 켜지는 연출이 예뻤다고 함. 더컨벤션과 같은 계열이라 포토월이 비슷해 특색이 없다는 아쉬움이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