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저렴하다는 소문에 3개 홀을 직접 본 후기로, 신도림역과 바로 연결돼 비 오는 날에도 하객 이동이 편하다고 함. 스타티스홀의 S자 버진로드가 가장 마음에 들었고 생화보다는 조화 위주라 장식 느낌이 다르다고 함. 아는 지인이 월말 할인과 당일계약 할인을 받아 비용이 낮았다고 하며 모두 같은 가격은 아니라고 함.
아이와 함께 8층 스타티스홀 예식에 참석한 후기로, 크리스털 조명이 길게 이어진 천장과 파스텔톤 꽃장식이 화사했다고 함. 하객석 뒤에 신랑측과 신부측 출입구가 따로 있어 이동이 편했고, 하객 주차는 기본 3시간 무료이며 안내데스크에서 등록한다고 함. 뷔페는 한중양식과 디저트까지 다양했다고 함.
하루에 4곳을 돌고 당일 계약한 커플의 후기 중 첫 투어였던 웨딩시티 편으로, 어두운 컨벤션 스타일에 천고 최대 5~10m, 버진로드 최대 21~27m라고 정리함. 꽃장식은 대관료에 포함되고 식사는 뷔페이며 7세까지 소인 식대가 무료라고 함. 홀에 따라 신부 입장이 로비 또는 신부대기실이고, 신부대기실에 화장실이 없다는 점을 적어둠.
8층 스타티스홀 하객 후기로, 어두운 홀에 S자 버진로드와 천장 샹들리에가 이어져 반짝이는 느낌이었다고 함. 홀 규모와 층고는 크지 않지만 8층 전체를 써서 로비와 복도는 넓고 쾌적했다고 함. 테크노마트 주차장이 넓어도 혼잡해 자리 찾기와 출차에 10분 정도 걸렸다고 함.
규수당, 웨딩시티, 웨스턴베니비스를 비교한 뒤 웨딩시티 아모르홀을 계약한 후기로, 신도림역과 건물이 연결돼 지방 하객 교통이 좋다고 함. 주차는 최대 2,500~2,700대 규모이며 하객 3시간, 가족 12시간 무료라고 함. 원하는 날짜 예약이 쉽지 않아 일정을 미리 잡는 것을 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