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로 이동해 1층 올림피아홀에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로, 신부대기실이 넓고 꽃이 화려했으며 홀 앞 잔디 공간에서 2부 사진을 찍기 좋았다고 함. 버진로드 양옆을 꽃으로 꾸몄고 별빛 영상이 나오는 배경이 예뻤지만, 오픈형이라 신부 입장 때 문이 열리는 연출은 없다고 함. 하객이 예상보다 많아 음식이 모자라 밖에서 식사했고, 1층 ATM은 하나은행이라 일부 인터넷은행 카드는 인출이 안 됐다고 함.
후배 결혼식에 하객으로 간 후기로, 지상·지하 주차가 모두 가능해 불편이 없었고 1층 올림피아홀은 로비와 포토테이블 공간이 넉넉했다고 함. 대형 컨벤션홀을 웨딩용으로 꾸미고 전면에 큰 미디어월이 있어 행진 때 폭죽 영상을 띄웠다고 함. 다른 층에서 갈비탕·떡갈비가 포함된 한상차림을 먹었는데 회가 신선하고 전체적으로 맛있었다고 함.
하객으로 참석한 후기로, 300~350대 주차장에 하객 3시간 무료, 혼주 차량 종일 무료이며 몽촌토성역에서 도보 8분이라고 함. 12시·3시·6시 단독예식이라 하객이 섞이지 않고, 약간 어두운 올림피아홀이라 신랑·신부와 식전 영상에 집중이 잘 됐다고 함. 한정식은 2층 연회장에서 분리로 진행되며 관자냉채, 제철회, 떡갈비, 갈비탕이 나와 호불호가 없을 맛이었다고 함.
벚꽃 핀 봄날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로, 호텔이라 건물이 으리으리하고 입구 정면으로 바로 홀에 들어갈 수 있었으며 주차도 여유로웠다고 함. 올림피아홀은 천고가 높지만 좌석이 넉넉하지 않아 2층 연회장으로 안내받았는데, 스크린이 작아 식을 제대로 보기 어려웠다고 함. 양식 코스는 구성이 많지 않지만 세팅이 예뻤고 예식 후 꽃을 나눠줬다고 함.
신랑 측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로, 단독홀에 예식 간격 3시간이라 로비가 붐비지 않고 입구에서 바로 홀이 보여 편했다고 함. 오래된 건물이라 층고는 낮은 편이고, 하객 수 대비 좌석이 부족해 30% 정도는 서서 봤으며 나눠준 생화가 시들어 아쉬웠다고 함. 2층 한상차림은 갈비탕·육회·숙성회가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지만 4인 기준 세팅이라 불편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