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오레호텔 꼭대기 루프가든에 있는 하우스웨딩홀을 투어한 후기로, 단독홀이며 하루 2타임만 운영해 4시간을 쓸 수 있다고 함. 천장을 열 수 있어 야외웨딩 느낌이 나고 꽃·분위기·식순까지 직접 디렉팅할 수 있으며 벌룬 이벤트가 인상적이었다고 함. 명동역 5번 출구 도보 1분, 주차 300대에 하객 3시간 무료이며 견적도 가성비가 좋았다고 함.
명동 웨딩홀 온즈드롬, 본식스냅으로 본 루프탑 하우스웨딩·식사·주차 / 도심의 풍경 속 행복한 파티
기타 · 뱅 작가 · 2026-09-03
본식 스냅 작가가 소개한 글로, 18층 루프탑 단독홀은 식물과 꽃이 많아 도심 속 온실 같고 천장 일부를 열 수 있다고 함. 예식 간격이 약 360분으로 길어 하객과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최소 보증인원은 200명이라고 함. 공간 만족도는 높지만 뷔페 구성은 호불호가 갈리고 주차 후 엘리베이터 동선이 피크 때 불편할 수 있다고 함.
원하던 하우스웨딩 스타일이라 마음속 1순위로 투어했다는 후기임. 명동역 바로 옆이라 위치는 좋지만 주차장 진입로가 매우 좁고 오래돼 차가 긁힐까 불안했다고 함. 상담은 대표가 포트폴리오를 길게 소개하는 방식이었고 1주일 내 계약 시 혜택이 있지만 가격이 생각보다 높아 고민 중이라고 함.
예식이 없는 날 투어한 후기로, 18층 루프탑에서 4시간 동안 예식을 하고 꽃·단상·포토테이블 등을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다고 함. 천장을 열 수 있고 풍선 이벤트가 가장 예쁘다고 함. 하지만 건물이 낡고 호텔 투숙객과 엘리베이터를 같이 써 느리며, 로비와 신부 전용 화장실이 없고 식사가 평범해 선택하지 않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