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후기] 육각형 웨딩홀 오펠리스 웨딩컨벤션 (서울역·시청역 인근) #완벽 정리 #웨딩홀 선택 기준 #27년 10월 예식
투어 · 소피아 · 2026-09-21
지방 하객이 많아 서울역·시청역 인근 입지를 최우선으로 보고 계약했다는 후기로, 시청역 9번 출구 도보 4분, 서울역 도보 7분 거리라고 함. 건물 꼭대기 층이라 로비와 연회장의 시내 전망이 시원하다고 함. 뷔페는 130여 가지에 주류가 포함되고, 단독홀이라 하객이 섞이지 않으며 서브 연회장도 있다고 함.
교통 좋은 웨딩홀을 찾다 투어한 후기로, 시청역 도보 3~5분에 서울역과도 가깝고 주차는 약 500대, 하객 3시간 무료라고 함. 화이트·아이보리 톤의 밝은 홀에 핑크·피치 꽃장식, 층고 약 7m, 버진로드 약 22m이며 홀·대기실·연회장이 모두 같은 층이라 동선이 편하다고 함. 다만 ATM이 없고 하객석이 170~180석 정도라 하객이 많으면 부족할 수 있다고 함.
상담 전 1순위였던 곳을 투어한 후기로, 밝은 단독홀에 층고 7m,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정문 입장이 가능해 원하던 조건에 맞았다고 함. 상담 중 입장 조명 연출을 보여준 점은 감동이었고 15층 연회장의 서울 시내 뷰가 좋았다고 함. 다만 입구 쪽 분홍 꽃 색이 촌스러워 보였고 음식 코너가 좁아 보이며 상담 분위기가 불편했다고 함.
상담 없이 암행으로 둘러본 후기로, 포토테이블에서 신부대기실, 신부 전용 화장실, 홀까지 바로 이어지는 동선이 마음에 들었다고 함. 홀은 쨍한 화이트가 아닌 웜톤 화이트라 부담스럽지 않고 층고가 높으며 연회장도 같은 층이라고 함. 다만 버진로드가 짧고 좌석 수가 적어 공간이 아담하며 건물에 ATM이 없어 상담은 받지 않기로 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