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 그랜드볼룸에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로, 영화관처럼 하객석이 위에 있고 무대가 아래에 있는 경사 구조라 웅장하게 느껴졌다고 함. 전반적으로 어두운 분위기라 밝은 홀을 선호하면 호불호가 있을 수 있음. 방문한 날 KT 사옥 주차장이 만차여서 혼주만 가능하다고 안내받고 건너편 공영주차장을 이용했다고 함.
4곳을 투어한 뒤 여의도웨딩컨벤션을 최종 선택한 후기로, 3층 그랜드볼룸 단독 사용에 홀 이용시간 70분이었다고 함. KT 건물 약 550대와 옆 한국경제인협회 주차장을 합쳐 주차 여유가 있고 혼주 종일 주차권도 준다고 안내받음. 역에서 도보 약 10분이며 가을에는 셔틀이 없어 어르신 동선은 확인이 필요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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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객 · 하루 · 2026-09-21
여의도역에서 도보 약 7분이며 역 1번 출구에서 셔틀이 운행되고, 지하주차장은 2시간 무료라고 함. 그랜드볼룸은 계단식 객석이라 어디서나 잘 보이지만 어두워 통로를 조심해야 한다고 함. 연회장이 좁아 사진 촬영 후 앉을 자리가 없었고, 11시 예식은 1층 연회장이라 안내가 헷갈려 혼선이 있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