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는 바로 옆 양재주차빌딩을 이용하고 뷔페 입구에서 차량을 등록하면 2시간 무료여서 생각보다 수월했다고 함. 홀은 호텔식이 아니라 아담하고 버진로드가 길지 않지만 생화 장식이 깔끔했고, 로비에 커피빈이 이어져 있다고 함. 뷔페는 작아도 필요한 구성이 있고 육류와 깐풍기, 크림 우동이 괜찮았으나 회는 감칠맛이 아쉬웠다고 함.
주차장이 지하에 있어 안심이었고 하객 2시간 지원에 식장 내부에서 등록하며, 첫 식이라 주차가 널널했다고 함. 지하 2층에 주차하고 엘리베이터 3대로 지하 1층에 올라가면 되며, 포토테이블은 생화라 향이 좋았다고 함. 채플식 의자는 일렬로 앉아야 해 다소 불편하고, 연회장에는 스크린이 있어 식 진행을 볼 수 있으며 샐러드가 신선했다고 함.
양재역 9번 출구에서 바로 입구가 있어 교통이 좋고, 최근 다닌 결혼식 중 가장 맛있고 메뉴가 다양했다고 함. 홀은 층고가 낮고 버진로드가 대리석이며 양옆에 긴 의자가 놓인 채플 구조로, 어두운 홀에 가깝다고 함. 층고가 높고 버진로드가 긴 홀을 선호하면 추천하기 조심스럽다고 평가함.
채플 구조라 제외했던 곳이지만 지하철에서 바로 이어지는 위치가 최고였고 한 층에서 동선이 깔끔하게 해결된다고 함. 신부대기실이 두 곳이라 다음 타임 신부와 마주치지 않고 짐을 보관하기 좋다고 함. 다이아몬드홀은 단독홀이며 버진로드와 하객석이 너무 가깝고 단차가 없어 취향과 안 맞았으나, 막상 보니 단아하고 차분해 마음이 흔들렸다고 함.
주차는 엘타워에 하고 무료 시간은 2시간이며 결혼식장 입구가 엘타워가 아니라 별도 간판을 찾아야 한다고 함. 지하철 입구와 바로 연결되어 교통이 좋고, 다이아몬드홀은 핑크와 화이트 꽃에 샹들리에, 흰 천 배경이라 어두운 홀이지만 아늑하고 화사했다고 함. 홀이 크지 않아 하객이 많은 날은 뒤에서 서서 보는 사람도 있었다고 함.
하객 200명 정도를 예상할 때 가장 잘 맞는 크기로, 웅장하지 않아도 답답하지 않고 천장 장식이 세련돼 공간이 넓어 보였다고 함. 채플 형식이라 긴 원목 의자가 있고 버진로드는 길지 않지만, 홀 양쪽에 여유 공간이 있어 서서 보는 하객이 있어도 덜 답답하다고 함. 양재역 연결 위치와 높은 음식 만족도 때문에 계약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