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거주로 하객 100명 정도를 예상해 상담을 받았지만 계약하지 않았다는 후기임. 보증인원 100명이 가능하고 견적 가성비가 좋으며 150가지 뷔페에 2호선 신당역과 내부 연결된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함. 다만 돌잔치 전문이라 웨딩홀 느낌이 나지 않고 당일 행사와 겹쳐 혼잡할 것 같았다고 함.
다른 홀 3곳을 접고 스몰웨딩용으로 피에스타홀을 계약했다는 후기로, 최소 보증인원 100명이며 식 2~3주 전까지 인원 변경이 가능하다고 함. 버진로드가 짧고 기본 장식은 조화라 생화는 추가금이 드는 것 같았으며, 홀은 화려하진 않지만 심플하고 세련됐다고 함. 신당역과 바로 연결되고 뷔페가 가격 대비 호텔급이라 만족했지만 돌잔치 위주라 혼잡할 수 있다고 함.
예식 사회자가 진행을 맡았던 피에스타홀 결혼식을 소개한 글로, 신당역 11번 출구와 바로 연결된다고 함. 홀은 그린 풀과 흰 꽃으로 꾸며 하우스웨딩 느낌이 났지만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입장하는 연출은 구조상 불가능하다고 함. 공용 뷔페는 퀄리티가 좋았고 소규모 스몰웨딩에 알맞은 장소라고 평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