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월 예식으로 올해 새로 연 포시즌가든을 계약한 신부가 공간 정보와 업체 Q&A를 정리한 글임. 대관료는 무료이며 하루 1회 오전 11시 예식이라 꽃장식을 원하는 대로 고를 수 있는 대신 쉐어 할인은 없다고 함. 피로연은 도시락 형태이고 주말엔 주차장이 늘 만차라 대중교통을 권해야 한다고 함.
사진만 보고 계약했던 포시즌가든을 직접 답사하고 용산가족공원과 비교한 후기임. 공간이 넓어 채우기 어려워 보였고 산책로와 구분이 안 돼 사적인 느낌이 부족했으며, 꽃밭 배경은 사람이 많이 다녔다고 함. 오전엔 후문 주차장에 자리가 있었고, 고민 끝에 기존 계약을 유지했다고 함.
서울시 공공예식장 어린이대공원 포시즌가든 웨딩 후기|청량한 봄, 서울 야외웨딩, 야외결혼식
기타 · sweet memory · 2026-06-10
협력 웨딩업체가 5월 이곳에서 진행한 야외예식을 소개한 글임. 넓은 잔디와 자연 풍경 덕에 과한 장식 없이도 분위기가 살아나고, 신부대기실 대신 오픈형 포토존을 꾸몄다고 함. 대관은 3시간으로 오전 11시 예식이며 식사는 도시락 한상차림이고 공영주차장을 써야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