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후 예식 준비 과정을 정리한 글로, 예식 3개월 전과 1개월 전에 대면 디렉팅 미팅을 하며 플라워 분위기와 색감을 함께 정한다고 함. 1층 가든홀은 계단을 내려오면 동화 속 공간 같고 패브릭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식사는 2~3층 연회장에서 상주 셰프가 만든 뷔페로 가짓수는 많지 않지만 고급스러운 맛이라고 함. 우천 걱정에 본식은 1층에서, 2부는 4층 루프탑에서 하기로 했다고 함.
본식스냅 업체의 홍보성 촬영 소개 글로, 남산의 자연과 실내 가든, 루프탑을 함께 쓰는 프라이빗 하우스웨딩 공간이라고 설명함. 하루 한 팀 흐름으로 실내 가든, 루프탑, 파티 공간을 오가는 동선이며, 낮의 자연광과 저녁의 도심 빛이 시간에 따라 달라 촬영 계획에 반영했다고 함. 식사나 가격 같은 구체 정보는 없고 야외 연출은 날씨 영향이 크다고 함.
주말 저녁 하객 후기로, 뷔페 가짓수는 많지 않아도 하나하나 질이 좋아 식사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고 함. 주차는 모두 발렛이고 이태원역이나 녹사평역에서 버스를 이용해야 해 지하철역 바로 앞은 아니라고 함. 식사 공간이 지하 1층, 1층, 옥상 등으로 나뉘어 하객이 한곳에 몰리지 않는다고 하며, 식대는 공개 견적 사이트 기준 정보를 인용했다고 함.
분위기
남산과 도심 전망의 가든홀과 루프탑, 프라이빗한 하우스웨딩
식사
가짓수는 적어도 질이 좋아 만족도 아주 높음
교통·주차
발렛 운영, 이태원·녹사평역에서 버스
아쉬운 점
역 바로 앞이 아니라 버스·택시가 필요
가격
공개 견적 사이트 기준 뷔페 식대 약 8만7천원부터, 코스 12만원대부터 (직접 상담 금액은 아님)
[W06. 웨딩홀] 느좋 하우스웨딩의 정석 앨리스몽드 상담 후기 (계약 X / 27년도 견적)
투어 · 유현 · 2026-08-10
우천 이슈 없는 하우스웨딩, 긴 대관, 서울 중심 접근성, 그리너리를 기준으로 상담한 후기로, 플라워 커스텀이 가장 큰 장점이고 홀 플라워에 맞춘 부케도 제공한다고 함. 1층 120석, 2층 80석, 3층 76석, 루프탑 100석 구조이며 신랑신부는 2층에서 돌계단을 내려와 입장한다고 함. 토요일은 5시간씩 2타임, 일요일은 1타임만 운영해 시간대를 고를 수 있고, 식사는 다소 아쉬웠다고 함.
직장 동료 결혼식 하객 후기로, 3층 로비로 입장하고 1층 가든홀, 2층 연회장, 4층 루프탑으로 층별 분리된 4층 건물이며 정문과 건너편에서 100% 발렛이 제공된다고 함. 신부대기실은 따로 없고 신부가 루프탑에서 하객을 맞았으며, 보증인원은 150~250명이지만 좁은 계단 이동과 하객 화장실 한 칸 때문에 하객이 많으면 붐볐다고 함. 식사는 출장 뷔페 같은 느낌으로 가짓수는 적고 샐러드와 콜드 디시가 많으며, 연회장이 부족해 루프탑으로 음식을 들고 올라가야 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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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객 · 달코미코미 · 2026-05-11
5월 저녁 친구 하우스웨딩 하객 후기로, 발렛 서비스가 제공되고 차를 근처 주차장에 대신 대고 귀가 시 콜하면 가져다준다고 함. 예식은 지하 1층에서 은은한 조명과 자연광에 화이트 커튼 버진로드와 초록 생화가 더해져 영화 같았고, 하객이 많지 않아 가족과 친구들이 모인 분위기였다고 함. 뷔페는 가짓수가 많지 않지만 파스타, 갈비, 디저트가 맛있었고, 2부 루프탑 애프터파티가 즐거웠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