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펠가모 지점 중 유일한 컨벤션 홀로, 기둥이 없는 사각형 구조에 생화 향이 은은하고 층고와 버진로드가 적당해 탁 트였다고 함. 주차는 걱정했지만 관리인이 안내해 진입에 큰 어려움이 없었고, 상담 시 차량에 따라 노상이나 제휴 건물로 안내할 수도 있다고 들었다고 함. 정찰제라 금액이 예상보다 합리적이었고 당시 대관료 할인도 진행 중이었다고 함.
잠실역 7번 출구에서 도보 5분이고 2층에 홀과 신부대기실, 폐백실이 모여 있으며 피로연장만 지하 1층이라고 함. 주차장 진입로가 매우 좁고 급커브라 차를 긁을 뻔했다고 하며, 주말 2시간 무료이지만 등록이 필요하고 재입차는 적용되지 않고 현금 정산도 안 된다고 함. 예식은 하루 6타임, 90분 간격이고 홀 160석, 피로연장 500석이라고 함.
단독홀에 90분 간격이라 다른 예식과 섞이는 느낌이 적고, 채플 스타일이 아니라 어둡고 따뜻한 컨벤션 스타일이며 아펠가모 지점 중 유일하게 버진로드 단차가 있다고 함. 버진로드는 약 23m로 짧지 않지만 층고는 다소 낮다고 함. 로비는 좁은 편이나 하객대기실이 따로 있고, 신부대기실은 꽃이 풍성하고 전용 화장실이 있으며 홀까지 동선이 곧다고 함.
잠실역에서 도보 약 4분이지만 주차장 입구가 협소해 대중교통이 더 편하다고 함. 입구 쪽 맞이 공간과 포토테이블 공간이 좁아 하객이 몰리면 불편했으나, 홀 안은 어두운 톤에 화려한 꽃장식이 가득했고 아담해서 오히려 꽉 차 보였다고 함. 식사는 지하 1층에서 하며 넓고 깔끔하고 맛도 괜찮았으며 식사 시간도 충분했다고 함.
정찰제라 대관료와 식대가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고, 온라인 스마트 예약으로 오프라인과 같은 혜택에 바로 계약했다고 함. 찜한 예식을 비교함에 담아 대관료와 식대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고, 계약 후 이메일로 견적서가 온다고 함. 웨딩홀은 2층이고 1층에 하객이 쉴 공간이 있다고 함.